적당히를 모르네요
순이익의 30%를 내놓아라고 파업가결에 찬성했네요
최태원이 한국사회에 독을 뿌리고,
선의로 만든 노랑봉투법을 대기업 노조가 악용하면서,
또하나의 사회갈등을 만들어 버린거 같네요.
이번엔 현차도 현장에 로봇을 싹 깔아버리고,
강하게 나갔으면 싶네요
대기업노조의 이런 요구를 볼때마다
노조가 필요하다는 기존의 생각마저 바뀌려 하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56987?type=editn&cds=news_edit
대기업 노조가 노조를 망치는거죠
노랑봉투법으로 가져온 근로자들의 권리 향상입니다
순이익에서 성과급을 고정 때간다? 그럼 순이익은 처음부터 그만큼 빼고 산정되어야죠. 이게 말이되는건지 그럼 다른 협력사나 비정규직들은. 투자자들은. 너는나는...하며 아주 앞으로 계속 혼란, 갈등이 더 커지겠네요.
그것도 삼성의 경우 주주배당은 은행이자만도 못한 쥐꼬리인데 말이죠.
현대차는 물론이고 삼전노조도 귀족노조 맞다고 봅니다.
대.중소기업 노동자 연대 시민사회단체와 진보진영 사회적 연대하자면서 노조 간부들이 앞에서
떠들고 뒤돌아서면 중소기업 노동자와 연대하면 성과급도 나눠줘야 되고 위험한 일도 떠넘겼는데
우리가 해야 되니 절대 연대해주면 안된다 이런 이야기 공공연하게 노조원들에게 말하고 다닙니다.
노조들이 우리는 중소기업 노동자 죽거나 말거나 관심 없고 노조는 이익 집단이니까 우리몫만
챙길거다 솔직하게 말하면 문제없는데 그동안 계속 진보진영 연대나 노동자 연대하자고 말하던
이유가 파업 분쟁 발생할때 마다 진보진영은 노조를 응원해야 된다면서 약을 팔았던 거예요
우리 국민들은 노조 부패 문제나 이중성 때문에 좋아하는 사람들 거의 없었는데 클리랑 경우는
노조를 감싸고 돌면서 진보진영 우리편이라면서 파업하면 응원하고 지지해야 된다던
진영논리가 불과 1-2년 전에는 통했는데 요새는 클리앙 마저 노조 좋게 안보는거 같아요.
노조 간부들하고 사석에서 만나서 이야기 해보면 순수하게 노동운동 하는게 아닌게
노조도 정치판하고 똑같아서 노조 간부라는 감투 쓰려는 목적이거나 노조 발판 삼아서 나중에
정치판 들어가겠다는 사람들도 있지 노동자를 위해서 자기가 희생하겠다 이런 사람은 없어요
대기업 노조가 파업으로 임금인상을 하면 기업들은 원자재상승이나 임금상승 등등 비용 상승분을
어디선가 만회하려고 찾는데 해외로 공장을 이전하거나 소위말하는 중소기업 후려치기 쥐어짜기를
하는 방법을 쓰기 때문에 대.중소기업 노동자 임금 격차가 계속 벌어지는 이유중 하나예요
정작 혜택보라고 만든 하청직원분들은 이런저런일로
파업도 못하는반면
최고연봉받던 노조들만 신나서 파업타령중이니
원
누가보면 저분들 최저임금 받는 노동자인줄
알것어요~ 평균 1억 몇천 받는다면서요?
아틀라스 투입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