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용입니다.
당원들이 원하니까 당대표 선거을 위해서 똑똑한 방법을 쓴거죠. (똑똑하다는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나 선거 끝나도 보완수사권 폐지하자고 할까요?
올초였나 매불쇼 출연해서 보완수사권 자기는 폐지을 원하긴 하는데 현실적으로도 봐야한다. 이런얘기를 하고 깄습니다.
보완수사권이 완전 폐지되면 안되는 이유에 대해서만 얘기하고 갔던거 같습니다.
속지 맙시다.
선거용입니다.
당원들이 원하니까 당대표 선거을 위해서 똑똑한 방법을 쓴거죠. (똑똑하다는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나 선거 끝나도 보완수사권 폐지하자고 할까요?
올초였나 매불쇼 출연해서 보완수사권 자기는 폐지을 원하긴 하는데 현실적으로도 봐야한다. 이런얘기를 하고 깄습니다.
보완수사권이 완전 폐지되면 안되는 이유에 대해서만 얘기하고 갔던거 같습니다.
속지 맙시다.
내년으로 다시 미룰 겁니다.
그냥 하기 싫은 겁니다.
그냥 현 정부와 국무총리는 검찰 개혁 하기는 싫고, 그래도 검찰개혁하기 싫다고 말하면 표얻기 힘드니까.
말로만 폐지를 이야기하고
속셈은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당선되서 공천권으로 세를 불리려 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어차피 법률을 개정하는 것은 국회의 일이니까요.
항상 말로만 하는 거죠 ㅋㅋ
민주당 강성 지지층에게 어필하려면
보완수사 폐지를 말하는게 더 이득일텐데 뭔 이득이요?
폐지시 부작용과 국민들의 피해를 생각하면 신중할수밖에 없는건데 뭔 이득이요?
시민들의 피해를 야당이고 언론이고 때려서 여론이 등돌리면 동훈이가 이기회를 놓치지 않을텐데 여론 돌아서고 정권바뀌면 더 강한 검찰공화국이 될지도 모르는데 훗날 생각도 해야죠
클리앙 에서 김민새라고 쓰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전 당대표들의 별명 줘국 정털래도 같이 널리 쓰게 만드는데 일조하시려나봐요
김민석 송영길 응원 합니다
더 묵히려고 지금처럼 침대축구 하지 않겠죠
검찰개혁위원회? 준비단? 는 국무조정실
소속 기관이고
그건 총리실 산하 기관 입니다
저렇게 입에발린 애매모호한 소리 하는 걸 보면
검찰 개혁을 원하는 지지층을
얼마나 개돼지로 보는건지 모르겠네요
지금 당장이라도 국회에 개혁안 보내고
국회 논의 시작하게 해도 못 믿을 판인데요
보낼 생각이 전혀 없어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