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가장 경계하는 유형의 특징을 아주 잘 담고 있는 채널입니다.
자! 이런 케이스가 흔합니다.
어떤 사건 또는 인물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의 한 단면을 보고 이 사람을 특정 유형이라고 단정합니다.
추가로 이런 일을 몇 가지 빌드해 나갑니다.
맞지 않는 결론이 나올 것임을 누구나 짐작할 수 있죠.
제가 자주 쓰는 표현이.. 바로 이것입니다.
허상 위에 허상을 쌓아가는 논리를 구사하는 방식입니다.
맞지도 않는 전제로 썰을 풀더니
그것을 종합해서 또 썰을 풉니다.
쉽게 정의 내릴 수 없는 문제를
너무 쉽게 마음대로 정의 내리며 하는 발언들을 보면... ㅎㅎ
한 가지를 더하자면,
제가 가장 경계 하는 또 다른 유형인
표현의 제어가 없는 케이스였습니다.
니가 그렇게 잘 못 했으니 그런 소리 들어도 싸지.. 라는 심리를 자극하는
상당히 높은 수위의 발언들...
또 반대로 불쾌하게 들리는 사람들도 같이 자극하여...
여기저기 자극해서 싸움이 붙게 되는...
어째 때만 되면 이런 사람들이 자꾸 나타난단 말이죠.
이번 전당대회는 이재명의 이익으로 결론이 나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