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45명이 투숙하던 전북 전주의 한 호텔에 불이 났습니다. 화재 원인은 방화로 밝혀졌는데, 불을 지른 사람이 놀랍게도 호텔 주인이었습니다.
당시 술까지 마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남성은 전신에 2도 화상을 입었고, 이를 말리던 60대 아내와 30대 아들도 크게 다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불은 스프링클러가 작동하면서 번지지 않았고, 투숙객들은 모두 안전하게 대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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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스프링쿨러 만세군요 ㄷㄷㄷㄷㄷㄷㄷ
이맛클~
클클클 죠아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13687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