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LG전자
삼성전자...등등
판이 커지나 봐요.
L사는
앞서 이 시장에 진출한 LG전자는 AI 가전과 냉난방공조 기술을 집약한 모듈러 주택 ‘LG스마트코티지’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엔 가격적인 부담을 대폭 낮춘 신모델로 세컨홈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이면서 주목받고 있다. 신모델은 27㎡ 개방형 단층 모델(MONO Core 27)로, 한 층이 거실과 침실, 부엌, 욕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1억원으로, 기존 모델(Mono Plus 26) 대비 절반 수준이다.
국내 모듈러 건축 시장은 ‘5도 2촌’(닷새는 도시, 이틀은 농촌), 워케이션 등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이 부상하면서 성장세다. 국내 모듈러 건축 시장은 2030년 4조4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77142

S사 시세인데,
가전제품&AI 관리 시스템 넣어 드린 답니다....ㄷㄷ
탐나긴 하는데,
땅도 필요하군.-_ㅜ
이러니 지방 아파트 30평대 신축 8억 하는게 비싼게 아니네요.
치명적인 단점과 웃기지도 않는 가격으로 순진한 신규투자자들, 서민들 등골만 빨아먹고 조용히 사라지기를 몇번째..
주거를 위한 최소한의 기본적인 성능이 보장되면서 접근성이 높은 저렴한 가격이어도 사람들 인식을 바꿀수 있을까 의문인데.
신기술이라며 모듈러라는 허울을 쓰고 주거의 기본마저 못지키는 성능에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순진한 사람들에게 들이대기만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