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차남 방정오, 회삿돈으로 ‘방 캐피탈 파트너스’ 설립 추진 의혹
4시간 전
방정오 TV조선 부사장은
자신이 최대 주주로 있는
영화·드라마 제작사 하이그라운드(현 TME 그룹)와
관련된 배임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방 씨는
조선일보 방상훈 회장의 둘째 아들이다.
방정오 씨의 배임 혐의는
뉴스타파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뉴스타파는
▲하이그라운드가 제대로 된 담보나 보증도 없이
페이퍼컴퍼니를 통해
500만 달러를 아랍에미리트 자산운용사로 보낸 사실
▲송금 목적이
하이그라운드의 법인 목적과
무관한 ‘가상 자산 라이센스 사업’이라는 사실
▲ 송금을 지시하고 최종적으로 승인한 사람이
방정오 씨라는 의혹을
지난 3월부터 연속 보도했다.
(관련 기사: 조선일보 둘째 아들, 회삿돈 500만 달러 배임 의혹, "조용히 하려면 브릿지로" 방정오, 500만 달러 집행 직접 승인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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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도...
천국...가세요...아멘..
배운게 없는건지…
으휴 저 뱅가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