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만희 “10만 명 돼야”…‘국민의힘 당원 강요’ 구속 기로
50분 전
[앵커]
신천지 신도들을
국민의힘에 강제로 가입시킨 혐의를 받는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오늘 중 결정됩니다.
KBS 취재 결과,
정교유착 합수본은
이 총회장이
"정치적인 힘을 길러야 한다"며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수차례 지시하고,
윤석열
당시 대선후보 캠프의
네트워크 본부장을
직접 만난
....
KBS 취재 결과,
'정교유착 합동수사본부'는
이 총회장이
신천지 간부들에게
"정치적인 힘을 길러야 한다.
우리 안에서
(당원이) 10만 명이 돼야 한다"며
수차례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지시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윤석열
당시 대선후보 캠프의 네트워크 본부장이자,
이 사건 '키 맨'으로 꼽히는
오 모 씨를
이 총회장이 직접 만났다는 의혹도 있었는데,
이 총회장은
피의자 조사에서
이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
KBS...뉴스를...
보니...
구속을...
피하지...못할듯...하네요...??
.....
천국...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