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33497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종가기준 1540원선을 돌파했다.
엄청나네요...
이런 상황에서도 한국은행 빅스텝 가능성이 없다는 뉴스가 나온다니유..
29일되면 환율 1500원 이상으로 유지된지 30일 돌파입니다. 1400도 엄청 높다 생각했는데요 ㅎㄷㄷ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33497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종가기준 1540원선을 돌파했다.
엄청나네요...
이런 상황에서도 한국은행 빅스텝 가능성이 없다는 뉴스가 나온다니유..
29일되면 환율 1500원 이상으로 유지된지 30일 돌파입니다. 1400도 엄청 높다 생각했는데요 ㅎㄷㄷ
단 IMF 때와 다른 건, 지금 우리나라에 달러가 부족한 건 아니라는 거...
클리앙에는 뉴노말좌가 계시고요.
유능하면 보수라도 쓰겠다고 하는데 그 결과가 이러니 지지율이 빠지는거죠.
MSCI 지수 편입이 환율 안정 카드 중 하나로 기대 했지만 불발 되면서 변동성이 커졌죠
미국에 비해 금리를 3%더 높이면 환율방어는 될거같은데 대한민국 주택대출 받아놓은거 ㅈ댈거 같기도 하구요
금리때문인가
장사가 잘되는 기업 (반도체나 인공지능 관련 기업들)만 수주를 어마어마하게 했지, 그외 회사들은 상황이 좋지 않잖아요. 기업도 빈익빈부익부 현상인것 같은데요. 그리고 달러를 원화로 바꾸는 기업/사람들이 없으니까 더욱 그렇겠죠. 당장 삼전닉스나 현대 엘지 한화만 봐도 미국에 투자해야해서 달러가 많이 필요한 상황인데요.
금리 올려도 효과가 클지는 모르겠습니다. 애매한 사람들 삶만 더 힘들어질수도 있고요. 금리 올리고 그 저소득층 지원을 함께 가져가야할수도 있을테고요
기업들도 달러가지고 있어야 투자도 하고 생존도 하는 판에.. 금리 부터 저 상황인데.. 누가 돈 넣나요.. 달러로 가지고 있는게 이자가 더 높은데 ..
기업들이 한국은행에 환전해서 넣어 놓으면.. 긴급히 필요할 때 달러 조달도 힘들고..
그나마 양극화 되었어도 여유있을 때.. 금리 올려야 합니다. 나중에는 정말 그 양극화도 아닌 상황이되면.. 최악으로 갈겁니다.
한계 기업이나 자영업자도 한번은 털고 가야죠. 계속 끌고가봐야.. 경제에 짐만 될 뿐입니다. 언제까지 홈플러스같은 기업 연명만 할건가요.
그래야 노동시장에 노동력도 공급이 되는거고..
정부 세금 여건이 좋을 때.. 돈 어디에 나눠줄까.. 고민하지 말고.. 실업 급여도 충분하게 지급하면서 구조조정도 해야죠.
슬슬 이제 말라죽겠죠.
그나마 방어 한 이들은 버티는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