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과학자가 나와서 다중우주가 맞을 수도 있지만,
그게 맞으면, 종교를 믿는 거랑 별반 다를 거 없을 거라고 말하네요.
이 과학자는 양자중력이론을 일반상대성 이론과 결합해,
중력도 양자화할 수 있다는 논문을 썼다고 합니다.
대충 내용은 그런 내용인데, 제가 알아듣기는 너무 어려운 내용이네요.
그런데, 그 내용 중에, 자기가 만든 이론이 맞다면, 초끈이론이나 다중우주, 홀로그래피 우주론은 틀린이론이 될 거라네요.
그러면서, 만약 초끈이론이나 다중우주 이론이 맞다면, 물리학이 아니라 그냥 수학적 탁상공론에 가까워 질 거 같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초끈이론은 수학적 아름다움을 위해 어떤 미묘한 가정을 사용하는데,
그게 처음에는 그럴듯해 보였지만, 결론이 다중우주나 홀로그래피 우주같은 좀 황당한 결론이 나왔기 떄문이라네요.
그런데, 이런 다중우주같은 결론의 가장 큰 문제점은 실험으로 측정할 수 없기 때문이랍니다.
왜냐하면, 다중우주 자체가 여러 종류의 우주가 무한히 있다는 이야기인데, 서로 다른 우주를 같은 방식으로 측정할 수 없기 때문이라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네, 과학의 범주가 아니니 종교의 영역에 가까운 거 같네요.
이론이라 하기에는 부족한...
다중우주같은건 그냥 소설적 상상력이죠. 근거가 뭐 하나라도 있어야...
빠질 경우 종교나 다름없고
발전없이 재미없어 진다는 얘기로 이해하겠습니다.
다중우주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증명이 과연 나올 수 있을지.
그나마 최근의 발견 중에서 주목만 할 것은 반입자, 반물질 정도라고 봅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824829교보문고
이분 한때는 전문가 블로거로 꽤 인기있었는데 요즘은 좀 미디어 장사꾼처럼 활동하시는 것 같아서 안타깝더라구요.
그분 유튜브 구독하고 있긴 합니다. 저는 꽤 괜찮게 보긴 합니다. 나름 재미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