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에게 권하기가 좀 거시기한 절약습관이 있고 저는 제발 그러지 마시라고 하는데요.ㅠㅠ 바로 한 분이 작은 볼일을 보면 물을 안내리십니다.ㅠㅠ 언젠가 한 분이 큰 볼일을 봐야 내리세요.ㅎㄷㄷ 즉, 한번에 털기 전략인 것이죠. 저 어릴적에도 그러시더니 지금도 그러시네요.ㅎㄷㄷ
그렇게 에어컨 쓰라고 하셔도 안쓰고,
물1톤 천원이라고 해도...
그 이유도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국민들에게 절약을 강요하는 시절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절약이 몸에 배서 그런지 일단 아끼고 봅니다.
화장실 물 정도는 아니지만요.
그냥 이해해 주세요. 60,70년대 초반까지 우리나라
정말 힘들었습니다.
티비 보시다 안끄고 주무시지 않으신가요?
돌아가신 저희 조부께서 그러셨었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