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쩌면 2018년 이재명 도지사 전후로
자주 출몰하다 지금은 소리도 없이 사라진
자칭 찐문 유튜버들
서울대 다니는 아들 자랑하던 권순욱,
정치신세계 김반장, 레슬러 노랑머리 김남훈,
여전히 이재명 대통령 비난에 몰두하다 이제는 보이지도 않은 백광현
등등,,,
이들의 뒤를 이어
유시민, 최욱에게 xx하며 자신의 위상을 세상에 포효하는 오창식
정원오, 하수석 당선을 천명하던 정치천재 이동형
이재명 정부에 대해 부정적인 단어 하나만 들어가도 미쳐 날뛰는
이재명 호위무사 3총사 김묘성, 임세은, 기추자
여기에 박진영, 박지훈, 박영식,
당사자에게 아무런 잘못도 안했는데 당하는 조국이
좀 불쌍하지만, 조국 한놈만 팬다는 강미정
그리고 불러주는 곳이 없어 정착했는데 같이 맛이 가버린 김민하까지
이들 찐명 유튜버 영향력은 만세까지 까지 갈 것으로 보입니다.
근데 패턴이 너무 닮아 있어서 재방송을 보는 기분이긴 합니다
그러니까 문제죠. 영향력 큰 사람이 1인에 집중되어있어서 영향력을 행사하니까요.
그가 부르면 의원들이 달려가서 줄서라면 줄서고 인사하라면 인사하고 정상이 아니져
매출이 크다고 민주당쥐락펴락이 합리화되는건 아니져.
영향력의 존재를 입증하려면 돈거래나 혜택이 필요한 게 아니죠. 정치인들이 왜 그 방송에 출연하려고 하고, 왜 그 방송의 공격을 부담스러워하는지만 봐도 영향력은 확인되는건데요? 영향력이 큰거 자체가 문제라고 하는겁니다. 빅브라더의 모습이니까요
얼굴 붉히고, 화내고, 짜증내는게 뭐가 문제가 되죠? 이해가 안되는 평가네요
그냥 방송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에요. 마음에 안들면 안보면 되죠. 언급도 안하고 상대도 않하고
싸움격해지면 허위사실로 서로 고소하는 일도 자주 생길 것 같은데 그러다보면 조용해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