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권 정도 팔고 있는데 1권 팔리고는 그 이후에는 정말 안 팔리네요. 오히려 제가 중고물건만 사고 있어서 지출만 생겨요. 기껏 해봐야 3천원-8천원 사이인데 넘 안 팔리네요. 허허
8권 정도 팔고 있는데 1권 팔리고는 그 이후에는 정말 안 팔리네요. 오히려 제가 중고물건만 사고 있어서 지출만 생겨요. 기껏 해봐야 3천원-8천원 사이인데 넘 안 팔리네요. 허허
Previous philosophers had sought to understand the world, whereas the point was to change it.
알라딘에 팔아도 최신간 아니고선 진짜 똥값이더라고요.
2천원에 누가 산다길래 그냥 드렸습니다~! 책은 한번 읽어서 내 마음의 양식으로 배불리 했다면 나눠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성인 도서는 신간도 요즘에는 유명작가, 해외성공 번역서, 기술서적 등이 주류이고, 유아 아동 서적만 출간이 잘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빛나는 책들이 1/50 정도는 있더라구요.
새로 나온 국가 책하고 유명 역사가들을 다루는 책을 구매해 두었어요.
아마도 그런 것 같아요.
진지한 책은 전혀 물량이 없고 그나마 베스트셀러 약간 있더라구요.
당근만으로 단정할 순 없지만 볼 만한 책들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물론 가격이 문제겠지만 비싼 느낌만 아니면 어떻게든 팔리긴 해요.
저도 그런 생각으로 올려 놓고 있습니다.
언젠간 관심 가질 사람이 있겠지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