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권 정도 팔고 있는데 1권 팔리고는 그 이후에는 정말 안 팔리네요. 오히려 제가 중고물건만 사고 있어서 지출만 생겨요. 기껏 해봐야 3천원-8천원 사이인데 넘 안 팔리네요. 허허
8권 정도 팔고 있는데 1권 팔리고는 그 이후에는 정말 안 팔리네요. 오히려 제가 중고물건만 사고 있어서 지출만 생겨요. 기껏 해봐야 3천원-8천원 사이인데 넘 안 팔리네요. 허허
1. Previous philosophers had sought to understand the world, whereas the point was to change it. 2. "그렇기는 하지만 아득한 태고의 원시시대를 덮고 있는 짙은 어둠 속에는 사라지지 않는 영원의 빛이 반짝이고 있다. 그것은 어느 누구도 의심할 수 없는 진리의 빛이다."(잠바스티타 비코)
알라딘에 팔아도 최신간 아니고선 진짜 똥값이더라고요.
2천원에 누가 산다길래 그냥 드렸습니다~! 책은 한번 읽어서 내 마음의 양식으로 배불리 했다면 나눠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성인 도서는 신간도 요즘에는 유명작가, 해외성공 번역서, 기술서적 등이 주류이고, 유아 아동 서적만 출간이 잘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빛나는 책들이 1/50 정도는 있더라구요.
새로 나온 국가 책하고 유명 역사가들을 다루는 책을 구매해 두었어요.
아마도 그런 것 같아요.
진지한 책은 전혀 물량이 없고 그나마 베스트셀러 약간 있더라구요.
당근만으로 단정할 순 없지만 볼 만한 책들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물론 가격이 문제겠지만 비싼 느낌만 아니면 어떻게든 팔리긴 해요.
저도 그런 생각으로 올려 놓고 있습니다.
언젠간 관심 가질 사람이 있겠지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