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데이터처가 오늘 발표한 4월 인구 동향을 보면, 4월 출생아 수는 2만 4천521명으로 2019년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았고, 지난해 같은 달보다 18% 늘어 증가 폭도 4월 기준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출생아 수는 22개월 연속 증가하는 가운데 4월 합계출산율도 0.93명으로 1년 전보다 0.13명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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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마해도 한국 출산률 0.7대를 지나 0.6으로 갈거다 막그랬던거같은데 어느새 0.93대까지 올라왔네요.
90년대 초중반생은 인구가 다시 많아집니다. 그래서 0.9까지 오른 거일 뿐이라고 봅니다.
https://sgis.mods.go.kr/jsp/pyramid/pyramid1.jsp
이거 보시면 5년 지나면 다시 곤두박칠치다가 10년 지나면 0.5까지 떨어지는 기적을 보게 될겁니다. --> 댓글보니 합계출산율 구하는 과정에서 이런 인구구조와 상관 없게 됨을 알았습니다. 망글이였네요. ㅠㅠ
궁극적으로는 맞을지 모르지만 문제는 속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상적이라는것도 저는 잘 모르겠고요
최소 유지가 되는 선은 되야 하지 않을까요
안타깝지만 이미 선을 넘었습니다.
합계출산율 도출 방식은 분모는 가임기 여성 숫자, 분자는 기간 동안 그 여성이 낳은 자녀의 숫자에요.
조출생률이나 출생아 수는 가임기 여성 인구가 줄어들면 당연히 줄어들지만, 합계출산율은 그렇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