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대통령 정책실장이 호남과 충남 지역에 제2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논의가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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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현재 건설 중인 용인 클러스터가 이전하는 것은 절대 아니"라며 "너무 늦기 전에 새로운 클러스터 조성을 시작하는 것"이라고도 설명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수백조 원을 들여 호남권과 충청권에 반도체 생산 공장과 패키징 공장을 아우르는 클러스터 조성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수도권 1극 체제에서 벗어나겠다며 '5극 3특' 지방 정책을 강조하고 있으며, 호남권과 충청권 반도체 공장 유치도 지역 균형 발전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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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오는 29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국토 공간 대전환 민관합동회의를 열 예정인데, 이 자리에서 삼성과 SK의 지방투자 계획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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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렴풋이 언젠가는 지방 분권 균형발전 해야지 그런느낌이아니라 진짜 속전속결로 실행하는게 느껴지네요. 좋은성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20년 뒤에도 가동이 시작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 반도체 공장 하나를 짓는 데는 보통 7~8년이 소요된다. 현재 가동 및 건설 중인 용인 클러스터는 2034~2035년 무렵이면 완전히 포화(만석) 상태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는 게 김 실장의 설명이다. 김 실장은 “용인이 다 차는 것을 보고 나서 ‘이제 안 되니 다른 데 시작하자’고 하면 그때는 이미 늦는다”며 “그렇게 되면 향후 7~8년 동안 대한민국의 반도체 공급망에 거대한 단절이 발생한다”고 했다.
이어 “수도권에 잘 짓고 있는데 왜 벌써 다른 지역 논의를 시작하느냐고 묻는 것은 반도체 산업의 타임라인을 전혀 모르고 하는 말”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83763?sid=100
글쎄요... 너무 장밋빛 전망 같습니다.
호남권은 최우선 후보지로 핵심 생산기지(팹과 패키징)
1. 광주 첨단3지구 및 전남 장성군 일대
2. 광주 미래차 국가산단 및 빛그린산업단지
3. 광주 광산구 제1전투비행단 탄약고 부지
4. 전남 해남 솔라시도(기업도시)
충청권은 ai 데이타센터 aidc 및 첨단 패키징 거점 개발
1. 충남 아산~온양 일대
2. 충북 청주시(SK 하이닉스 핵심 생산 거점 M15, M15X 등)
이렇게 나오네요.
적들도 미사일 아까워서 안쏠거야
이젠 위험해지는건가요? ㅎㅎ
제 생각은 아닐듯
게다가. 미국이 반도체에 대해서.. 투자 금액에 비례해서.. 관세 면제 들어가는 것도 시작할 거라서.. 아니면 100% 관세 때릴 겁니다.
삼성이나 하이닉스도.. 미국 투자도 들어가야 합니다.
이건 정권 힘 있을 때.. 미는 느낌인데.. 뭐.. 솔직히 공수표죠. 반도체 경기 꺾이면.. 그냥 뒤로 뒤로 가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