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지 무리들 뿌리치고
당내 지지 받아서 대선후보 당대표 하면서 까지도
그렇게 당내에서 견제가 심하더니
대통령이 되고 나서도 무슨 시어머니들이 그리 많나요.
그 시어머니들 중에 단한명도 이재명 만큼 할수 있는 사람 없거든요.
그 잔소리를 문대통령때 좀 하지 왜 이제와서 이재명에게 한풀이를 하고 있나요.
이렇게 힘들때 찐명이라 자칭하는 인간들이라도 좀 현명해야 하는데.
이인간들이 이동형 김용민.. 그밖에 떨거지 등등이고
있던 지지자들도 다 떨어져 나가게 생겼으니
역사에. 인류에 가장 중요한 이시점에
최고의 대통령을 뽑아 놓고도 도대체 이게 무슨 상황인가요.
왜 안그랬다고 생각하시는지...
이낙연 같은 사람도 문재인인의 국무 총리라 의심 없이 당대표 시켜준거 아닌가요?
그정도는 밀어줘야죠. 이게 뭔가요 진짜
이낙연도 개혁 잘할거 같아서 뽑았지만 안해서 버렸습니다.
이재명대통령도 마찬가지로 뽑았습니다.
노통처럼 어떤 결말이 난 것도 아니고여. 열심히 잘하고 있는 대통령에게 불쌍하다뇨.
지지자가 자기 맘에 드는 사람 안쓴다고,
원하는 정책하나 안한다고 등을 돌리고 돌을 던지나요?
이번에는 노무현 대통령 시절 처럼 되진 않을 겁니다.
몇몇 댓글은 날이 서있네요
말꼬리 잡는걸로만 보입니다
법무장관, 총리 똥볼을 차고 있어서 지금 이러는 건... 자업자득이건만요...
그리고 지자체는 시스템이 아닌가요? 성남은 작다치고, 국정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경기도정이 그렇게 작은 규모의 시스템도 아닌데 시스템 안에서 사람 부리는 법을 모른다는 건 뭘 보고 하시는 말씀인지 모르겠습니다. 지자체장 시절 이재명이 가장 많이 들었던 평가 중 하나가 공무원 움직이는 법을 안다는 거였습니다. 그리고 민주당 당대표 2기 시절에도, 당시에 윤석열이라는 거악을 상대로 똘똘 뭉쳐 싸워야 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 어느 때보다도 잡음없고 효능감을 보여주는 민주당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생중계되는 국무회의나 SNS에서 하는 시시콜콜한 질문과 이야기들은 국민들에게 공개된 자리이기 때문에 일부러 더 그렇게 하는 측면이 있다는 생각은 안 해보셨을까요. 공개되는 메시지와 실제 국정에서의 의사결정 과정을 단순하게 동일시해서 보고 계신게 아닌가 싶네요.
요즘 이동형 라인 묻은 것과 외연확장이슈는 문제가 있으니까요.
그래놓고 MB는 열심히 욕하는 게 참 기가 찹니다.
잼통이 출발부터.. 이제부터는 보수다... 중도를 불러 확장한다... 라고 시작한게.. 이제 이해가 되는 판이 벌어 지고있네요..
처음 인사 임명부터 굳이 저렇게 까지 할필요가 있을까 했는데.. 다 예상된 행보였던거 같네요..
수정하고 반등할 시간이 길다는 거니까요.
너무 불쌍한 컨셉으로 대통령을 여기는 것도 안 좋다고 봅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 비춰봤을 때 그런 시선이 오히려 더 힘빠지게 하는 걸 수도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