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외치면서 민주진영을 갈라치는 사람은 어디인가요?
1. 이동형 및 주변인
김어준, 유시민, 조국등9
직접 실명 거론하며 깍아내리고 가짜라고 합니다
2. 김어준 유시민 최욱등
사람들은 실명거론은 거의 하지 않고 현재 돌아가는 상황을 이해하고 분석을 합니다
누가 민주진영의 가짜이고 갈라치는 하는 자들인가요?
가만히 있다가 반명으로 몰아 공격받는 1?
아니면 가만히 있다 공격받아도 분석하고 비평하는 2?
라고 외치면서 민주진영을 갈라치는 사람은 어디인가요?
1. 이동형 및 주변인
김어준, 유시민, 조국등9
직접 실명 거론하며 깍아내리고 가짜라고 합니다
2. 김어준 유시민 최욱등
사람들은 실명거론은 거의 하지 않고 현재 돌아가는 상황을 이해하고 분석을 합니다
누가 민주진영의 가짜이고 갈라치는 하는 자들인가요?
가만히 있다가 반명으로 몰아 공격받는 1?
아니면 가만히 있다 공격받아도 분석하고 비평하는 2?
일단 이번에.. 뒤에서 지지철회 한다고 한사람들을 빼면 되는거 아닌가요 ㄷㄷㄷ
내가 친명이라며 완장차려는 사람이 있을 뿐.
근데 완장 차려고 달리는 분들은 가장 빠르게 또다른 완장을 차더군요.
그리고 대응하니까 실명공격한다고 비난하나요?
반대아닌가요?
언제 때렸단거예요?
이동형쪽은 김어준, 유시민 발언을 비난하고 너네가 뭘알아? 화만 내고 지지자들 설득은 커녕 갈라치고 있다고 봅니다
이게 정답입니다
지난 1년 내내 정부와 대통령 흔들기한 사람들이 누군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친명이라 하는건 기만이라고 봅니다.
예를 들어 님이 믿으시는 겸공에서 장인수 기자의 공소취소 거래설같은 허위보도가 나왔을때 그것에 어떻게 대응하고 처리하느냐가 그 채널의 성격과 수준을 말해줍니다.
겸공은 매우 실망스럽게 대응했죠. 사실일 경우 대통령이 심각한 위기에 빠지는 사안인데도 말입니다.
특히 최욱, 김어준은 교묘하게 누군가를 지명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대상으로 뉘앙스를 흘리거나
패널을 통해서 말을 나오게 합니다.
유시민님은 이미 실명 저격했으니, 그런 사항까지 말 할 필요도 없구요
다른 점이라면 이동형은 공격하면서 욕을 달고 같이 하느냐? 공격적인 자세로 말하느냐? 의 차이만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