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하나의가족님 원래 각도에 따라 귀염상 뭐밍 뭐 괞찮은데,,,무난한데,,,를 왔다 갔다했어요. 문제는 늘 제미가 없다는것과 팬들이 원하는걸 안보여준다는거죠. 팬들이 원하는건 알콩중독 슈퍼걸이 아니라 섹시어필 아니면 플래시처럼 아주 찐힌 액션.. 그도 안되면 드라마판처럼 귀염 귀염인데... 이건 뭐 징징거리는 중2병 징징거리다 되도않는 훈계나 하는 내용이니 외면받는거죠. 이번 수퍼걸은 배우가 문제가 아니라 시나리오와 감독,,,이걸 컨펌한 제작자가 문제에요. 애견이 죽어가서 난리치는 존웍을 재미없다고 욕하는 관객은 없잖아요. ㅋㅋㅋ
가오갤, 피스메이커의 느낌은 좋았는데.. 슈퍼맨은...
전작 찌질 슈퍼맨은 헨리카빌 버전을 돌아보니 선녀로 만들었네요.
잭스나이더때 슈퍼맨이 저한테는 제일 훌륭했습니다.
배우 연기력은 인정하던데 말이죠
관객 눈높이에 맞게 재미나 흥미자체가 이젠 히어로물에서 녹여내기가 힘든가봅니다.
팬들이 원하는건 알콩중독 슈퍼걸이 아니라 섹시어필 아니면 플래시처럼 아주 찐힌 액션.. 그도 안되면 드라마판처럼 귀염 귀염인데...
이건 뭐 징징거리는 중2병 징징거리다 되도않는 훈계나 하는 내용이니 외면받는거죠. 이번 수퍼걸은 배우가 문제가 아니라 시나리오와 감독,,,이걸 컨펌한 제작자가 문제에요.
애견이 죽어가서 난리치는 존웍을 재미없다고 욕하는 관객은 없잖아요. ㅋㅋㅋ
이번주 볼만한 영화는 <짝사랑 세계> 하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