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가맹점수도 줄어들고 홈페이지도 안열리더군요..
유명 프랜차이즈들도 조리용으로 도입하려고 로봇회사들이랑 MOU도 체결하고
그랬는데 결국 흐지부지 된걸로 보입니다.
서빙로봇도 있던 매장들도 서빙로봇 몇년 하다가 빼더라고요
무인로봇 카페도 있었는데 화제성도 사라지고 가끔 로봇전시회 같은곳에서만 보이더군요
결국 사람이 가장 저렴한거 같습니다..
어느새 가맹점수도 줄어들고 홈페이지도 안열리더군요..
유명 프랜차이즈들도 조리용으로 도입하려고 로봇회사들이랑 MOU도 체결하고
그랬는데 결국 흐지부지 된걸로 보입니다.
서빙로봇도 있던 매장들도 서빙로봇 몇년 하다가 빼더라고요
무인로봇 카페도 있었는데 화제성도 사라지고 가끔 로봇전시회 같은곳에서만 보이더군요
결국 사람이 가장 저렴한거 같습니다..
팔 따위는 장식입니다!
로봇 유지 보수면에서 돈이나 as가 매우 어려울거같네요
로봇의 제일 큰 장점이 24시간 쉬지 않고 일하는건데... 일단 그 장점 하나를 접고 가는 곳에 먼저 설치된다니.
키오스크처럼...비용대비 효과가 있다면 계속 늘어나겠지만..그렇지 않다는건 실사용에 문제가 있다는거겠죠.
키오스크 가격이 비지만 렌탈 형식으로 구독하면 한명 인건비도 안되는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직원 대체가 가능하고 정산문제에 대해서도 직원이나 사장이나 걱정이 확 줄잖아요. 위생문제 해결도 덤이고요...
물론 손님입장에선 득되는게 별로 없지만요.
상용화하기 힘든, 시연만 가능한 수준의 것들을 배포하고 광고해서 투자 받으려는 사람들이 많죠.
조금만 기계나 로봇에 대해 관심이 있어도 유증기가 기계에도 얼마나 치명적인지, 장기적 사용 관점에서 그런 영상들의 맹점이 얼마나 많은지 잘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