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들어보니까 아주 개판도 이런 개판이 없는게…
아직도 검찰것들은 예전에 하던 그 짓거리들 버릇 못고치고 하던 짓거리 계속 해대는 와중에
관련된 자료와 증거조차 내지 않았다고 하고….
저는 이런 짓거리를 더이상 수수방관하듯이 지켜보고 있을게 아니라 강대강으로 그냥 들이박아야된다 봅니다.
개짓거리를 하는데 왜 가만히 있어야되고 무슨놈에 눈치나 보고 앉아있고 그러는건지 싶어요.
정당 차원에서 전 강력하게 나가고 그냥 일갈을 해야된다고 봅니다. 소위 말해 압박을 해야죠.
이화영같은 사람이 저 정도 수준으로 아직까지도 진실이 안밝혀지는거면 정말 이나라에 힘없고 빽없고 뭣도없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살수있을까 싶을 정도로 검찰이라는 조직은 정말 더이상의 자정작용 자체가 불가능한 집단이라 봅니다. 진짜 제3자가 봐도 하는 짓거리 보면 이가 갈리다 못해 살의까지 느껴지는 마당인데 진짜 저걸 실제로 당하는 당사자들은 어떨지…
전혀 겁을 안먹네요.
뭔 뒷배를 가졌길래...
여기에 올라타는 정치인도 나오고...
이게 있는 한은 검찰은 겁 안먹을거라 봅니다.
변호사가 잘못한겁니다
국민참여재판으로 4-3 나왔고 대응도 연어가 아닌 조작증언 회유로 갔어야한답니다
술파티가 위증이 됐으니...
조작증언 회유 자체가 부정되는거죠...
덤으로 검찰은 국정조사에서 나온 증거 재판에 안냈다고 하더군요.
정성호 법무장관 사의 뜻 전달… 이재명 대통령은 만류
https://news.koreanbar.or.kr/news/articleView.html?idxno=35780
그리고 공취모같은거 만들어서 상대방 뭉칠 핑계 만들어서 선거에까지 피해 주셨던 의원분들도 지금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이런 일이 있으면 가장 열심히 활동하셔야 하실 분들 아닌가요?
심지어 이번 사건같은 걸 방치하는 건 대통령님에게 사적으로 이로운 일도 아닌데, 그러면 검찰조직이 지금 정도로 방치되고 있는 건 뭘 어떻게 봐도 정부 내에서 사보타주가 있는 상황으로 보이거든요. 이게 제 기분 탓이면 좋겠네요.
정청래가 입만 털고 법안은 20프로만 통과시켜서 정부 발목잡았듯이요
조용히 열일... 조용히 열일을 해서 징계받은 검사들은 살아 돌아오고, 징계받아야 할 사람들 다수를 그대로 방치하고, 검찰 조직 박살날 걸 각오해서 사표를 썼던 사람들이 다 사표를 취소하고 있는 거군요?
‘힘내라 이화영’ 1인으로서 너무 답답하네요.
법무부는 조용히 잘해서 잼통도 만족하시고요. 문제는 당이죠
이건 자유댱넘들 욕해야지않을까요? 민주당지지자님?(아닌가?)
국정조사까지 밀어붙였는데 야당대표이군요...
민주당은 국정조사까지 밀어부쳤는데
국정조사에서 밝혀진 사실들 수사 안한
정부(경찰,검찰,공수처)책임이 크다고 봐야죠
정성호 장관은 뭐하는지, 민정수석실은 뭐하는지
그냥 말만 던지고 실제로 가장 중요한 것에는 손을 놓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