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김용범 실장 "주택 문제가 저로서도 제일 어려워"
[속보]김용범 실장, 부동산 공급 필요 주장에 "전적으로 공감…닥치고 지어야"
[속보] 김용범, 주택공급 관련 "닥치고 지어야…특단의 방안 논의 필요"
[속보]김용범 실장 "부동산, 도전적 상황…시뮬레이션 수백번 하고 맘카페 포함 정말 많이 들으려 해"
[속보]김용범 실장 "부동산 문제, 수급과 매크로 둘 다 중요해"
김용범 "주택공급 늘릴 특단의 방안 논의해야…닥치고 지어야" | 뉴시스
"제일 큰 걱정거리 부동산…전월세 어렵다는 지적 알고 있어"
"공급 준비 덜 돼 있고 유동성 좋아져 대단히 도전적인 상황"
김용범 “부동산은 수급이 제일 중요…닥치고 지어야” | 경향신문
부동산 세금 인상 가능성엔 “시뮬레이션 수백 번 하는 중”
김용범, 부동산 해법에 "닥치고 지어야"…보유세 등 과세는 신중(종합) - 연합인포맥스
"거래세·보유세는 납득 가능한 수준으로…필요시 공개토론"
진보 정부서 집값 오른다는 지적엔 "게으른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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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과정에서 "다음 정부도 공급 부족으로 똑같은 문제를 겪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자 김 실장은 즉각 동의하기도 했다.
김 실장은 "(공급 부족에) 전적으로 동의한다"며 "공급을 늘리는 문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말했다.
이어 태릉CC 개발과 그린벨트 해제, 공공부지 활용 등이 지역 반대로 지연되는 현실을 거론하며 "아니, 닥치고 지어야죠. 닥치고 지어야 됩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실장은 "태릉이든 다른 부지든 모두 반대하면 청년들은 어디 가서 사느냐"며 "이미 서울에 살고 있는 사람들 입장만 생각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또 "생태와 환경도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며 "서울이라는 특별한 도시가 앞으로 어떻게 성장할 것인지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내다봤다.
영등포와 구로 등 노후 공업지역 활용 가능성도 언급했다.
그는 "공업지역이라는 이유로 주택 공급을 막는 것이 과연 맞는지 고민해야 한다"며 "서울시와 중앙정부가 함께 장기적인 도시계획을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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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서는 누구때문에 못 지은것처럼...님들이 다 막았잖아요
그리고 님들이 얘기하는 공급이 공공임대 맞죠?
정원오가 얘기한것처럼 빌라?
상가를 집으로?
그걸 공급이라고 할거죠?
원하지 않는 것만 주면서 우린 공급했다~ 이럴게 눈에 보이는군요
(참고로, 지금 착공해야 임기 말 공급됩니다.)
그런데 무슨 우체국 부지까지 영끌해봐야 소형평수 수십가구 나올텐데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네요
공공임대는 닥치고 지어봤자 답 없어요
왜 공급이 아닌데요?
저렴한 월세 아파트를 대량으로 지었으면합니다.
아 저는 서울에 자가 아파트 있어요.
동의하지 않습니다.
아파트는 구했지만 거기 들어간 돈 덕에 거의 뭔가 다른데 돈을 못써봤어요.
혼자 이래살다 가겠죠. 주거에 그리 돈을 쓰는게 맞나요? 안정적인 주거 하나 확보하느라 여윳돈은 없었죠. 빚갚느라 죽어라 일만했죠.
주거가 충분하면 굳이 그랬어야 할까요? 구독하듯 최소한만 쓰고 나머지는 하고 싶은 일에 훨씬더 여유있게 썼을거고 맛있는거라도 한번더 먹고 그랬겠네요.
웃긴건... 해외로 돈벌러 돌아다니느라 아마 거의 은퇴할 때나 거기 누워볼거 같단겁니다.
거긴 나이 차이나는 동생부부 살게했어요.
젊은 사람들 집까지 구하며 살긴 힘들겠더군요...
주거권이 거의 없고, 수입에 비해 너무 비싸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왜 공공정비사업이 천년만년 시간이 늘어지고 강남서초에서는 공공으로 하다 민간으로 전환하려하는지에 대한 고려는 없겠죠? 결국 임대비율, 기부채납 요건이 높아지는 구조라 계산해보면 아무리 종상향 등 인센티브가 부여돼도 사업성 개선이 안되는게 공공정비사업이죠. 여태 모든 공급대책이 공공정비사업만 국공유지만 찾으면서 민간에 이익을 죽어도 못 주겠다는 스탠스였는데 이러면 공급 속도는 초저속이 될 수 밖에 없어요.
오세훈이 2021년 재보궐로 당선되고 신속통합기획, 모아타운 등으로 빠르게 공급한다고 했었죠? 그럼에도 5년간 아무리 구역이 지정되어도 실질적으로 사업시행인가까지 못 간 이유가 저 기부채납 등 공공성 요건으로 조합 손해나니까 내분으로 시간 질질 끌어지는거였죠. 물론 옆집은 어깃장 놓다가 미움 받을때 시작부터 백기투항하고 이쁨받는 전략을 택해서 전무후무한 속도로 관리처분인가까지 받은 여의도 대교의 사례도 있지만요.
>저렴한 월세 아파트를 대량으로 지었으면합니다.
>아 저는 서울에 자가 아파트 있어요.
제가 한 이 얘기 언급하시나본데, 저는 누구든 쉽게 살수있는 월세아파트、필요하면 기본권으로의 주거까지 주장하는 사람입니다.
월세 아파트 굳이 목돈 필요없는거 많이 지으면 저처럼 가진 사람이야 손해겠죠. 아파트값이 떨어질테니까요.
그래도 상관없단겁니다.
왜 그리 임대를 비하하나 모르겠는데 얼마든 더 비싼 아파트 짓는거 고급인거 짓는건 상관없으니
내가 주거에 돈을 들이기, 평생소득의 대부분을 주거에 소비하기 이런길을 선택하지 않고, 기본적인 주거는 얼마든지 큰돈 안들이고 구할수 있는것을 원하고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