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김용범 실장 "노동, 세제, 주택 때문에 지지율 크게 빠졌다고 생각하지 않아…미진한 부분 들여다볼 것"
김용범 "노동·세제·주택 탓에 李지지율 빠진 것 아냐…정책 전환 없다" | 뉴시스
"큰 방향 전환보다 세심히 듣고 신중하게 정책 만들 것"
김 실장은 '정책 방향에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냐'는 이어진 질문에는 "문제가 없다기보다 노동과 세제, 주택 때문에 지지율이 큰 폭으로 빠졌다고 생각하진 않고, 선거가 있었고 여러가지 내부적으로 전반적으로 들여다 볼 계기가 있었다"고 했다.
이어 "지금의 지지율이란 것이 지난 1년을 보면 크게 출렁이는 시기가 한두 차례 있었다"며 "지난 번엔 선거 없이 사면 등 때문에 한번 출렁였다가 본 궤도로 복귀한 적이 있었고 이번에는 선거라는 큰 이벤트가 있었기 때문에 관련해서 전반적으로 같이 들여다봐야 할 문제"라고 했다. 그러면서 "노동과 세제 부분이 가장 큰 (지지율 하락) 이유라고 보긴 어렵다"고 재차 말했다.
김 실장은 '정책 방향은 유지하면서 더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이냐'는 질문에 "네"라고 답했다.
큰일이네요..
그래서 더 심각하다고 생각해요. 정책적 이슈면 주워담을 수 있는데 지금의 지지율 하락은 주워담을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전 국민을 투기꾼이라고 협박하고 말이야..
잡을 수 없는 물을 잡겠다고 저러고 있네..
그 동안 한게 없는거 같은데
뭐가 있었나요 ㄷㄷㄷㄷㄷ
지금 빠지는건(정확히 말하면 지지자들이 지지를 드러내지 않는것) 과연 이 정부가 검찰개혁과 내란세력 척결에 의지가 있냐를 의심받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사를 그런씩으로 하니 지지자들이 배신과 실망을 한것
옳은 길이 있을 수 있지만
그걸로 정권을 잃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애초에 김수현이 정책실장이었던 시절 그 밑에서 일했던 분인지라...
전 여기까지만 말하겠습니다 ㅡㅡㅋ
이번 서울시장 진게 부동산이 99% 인데 왜 자꾸 회피하는지 몰겠네요
어차피 해결할 능력이 안되니 덮겠다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