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정청래, 김민석, 송영길 3인의 당대표 출마가 확정되었는데
서로 맘에 안드는 점을 비난하기보다는 내가 지지하는 후보 칭찬 좀 많이 했으면 좋겠네요...
우리끼리 선거인데 이판사판으로 가면 상처가 너무 많습니다 ㅠ
저도 지지하는 후보가 있고, 다른 후보 행보 중에 맘에 안드는 부분도 많지만
앞으로는 지지후보 칭찬만 하려고 합니다.
사실상 정청래, 김민석, 송영길 3인의 당대표 출마가 확정되었는데
서로 맘에 안드는 점을 비난하기보다는 내가 지지하는 후보 칭찬 좀 많이 했으면 좋겠네요...
우리끼리 선거인데 이판사판으로 가면 상처가 너무 많습니다 ㅠ
저도 지지하는 후보가 있고, 다른 후보 행보 중에 맘에 안드는 부분도 많지만
앞으로는 지지후보 칭찬만 하려고 합니다.
대선은 몰라도 총선은 매우 어려울겁니다...
이전 전대에서도 박찬대쪽에서 승복해도 지지층에서는 승복못해서 계속 갈라치기하고 댓글에 욕하고 하더라구요
이제는 지지층도 분열안하고 차기총선이나 대선을 위해 통합되었으면 좋겠네요
집에 가야 되잖아요.
지금 상황이 죽기살기가 되버린게 단순하게 당대표 뽑는게 아닌 상황이 되버렸어요.
정청래 대표가 되면 이재명 대통령은 레임덕 찾아오고 친명 정치인들 물러나야 되는 상황이 오죠.
김민석 대표가 되면 조국당 합당 불가능해지고 친문정치인들 다시 민주당 들어와서
정치하고 싶지만 그것도 어려워지는 문제가 되버린거죠
조국당과 합당을 반대하진 않지만 조국당에 섞여들어간 수박잔재들은 걸러낼순 없나요? 걔들을 다시 받을순 없잖아요
국짐이 속으로 얼마나 웃고 잇을지
네거티브 하지말고
지지하는 후보의 장점을 얘기했으면 합니다.
같은 편끼리 분열되진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