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40~50대 중 연성 지지층이면... 수도권에 거주할 확률이 높고 자가든 임대든 부동산으로 피로할 확률이 굉장히 높은 집단이죠.
그 와중에 부추긴거든 실체가 있는거든 솔직히 시간 들여서 별로 관심 갖고 싶지도 않은 터레기였나 뭐시기였나 그거만 주구장창 이야기 하고 대학 학점도 아닌데 만날 ABCD만.. 이야기 하고 있는데, 이해하는데 쓸데없는 노력은 들어갈거 같은데 그시간에 내 HTS나 한자 더 보는게 인생에 더 도움될 수준의 이야기라 별 관심도 안가는데 어지간한 게시판에 주구장창 저것만 올라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소회로는 솔직히 정권 바뀌면 사이좋게 박살날 놈들이 뭔짓거리 하고 있냐 생각만 들면서 가끔 정부 고관들이 주식이나 세금관련해서 이상한 소리하면 빡치고 하면서 점점 걍 피로도만 올라가서 관심도 안가는 그런 상황이 되어가고 있는데, 만약 이 상황을 만들어낸거면 정말 여러 의미에서 참 대단한거 같고 ;; 그게 아니면 지금 상황이 저런게 먹힐 수준의 개판오분전이다 이런 느낌입니다.
문재인대통령을 어떻게 보느냐?로요...
누가 당대표가 되던 쉽게 안풀릴겁니다..
총선 대선은 엄청나게 힘들게 됐어요..
민주당 코어지지층과 이재명 코어지지층이 다른가요?
7월 보유세 한방이면 수도권에서는 조용히 박살난다고 보면 됩니다. 이게.. 전월세도 올릴거라서요.
27년에 세금 온전히 내고.. 전월세 대란에.. 28년 4월 총선인데.. 쉬울리가 없죠.
부동산에 대한 대통령 공약과도 전혀 달라서.. 총선 공약 내도 믿지도 않을 겁니다.
문재인대통령을 어떻게 보느냐 차이가 굉장히 큽니다.
이재명대통령 코어지지자로 자청하는 이동형의 시각에서는 완전 실패한 대통령이니까요
전 싸움붙이는 것들은 지지자라 보지 않아요.
그냥 이간질꾼들이죠.
그렇지 않고는 저들 수준에 성공 못 했을 겁니다.
40년 넘는 세월 민주당 지지하고 투표하고 지금처럼 참담한 심정은 처음입니다.
유일하게 가지고 있던 지난 대선 지지난 대선 공보물 가지고 있던 거 전부 버렸습니다.
4년 후 다시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