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임의 길이 험난합니다.
적의 칼보다
동지의 칼이 더욱 날카롭게 매섭습니다.
그래도 할 건 해야죠.
이낙연 당대표의 길을 갈것인가
이재명 당대표의 길을 갈것인가
에서
이재명 당대표의 길을 갈것이라고 결정한 것이죠.
타협하지 않고, 올바른 길로 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임의 길이 험난합니다.
적의 칼보다
동지의 칼이 더욱 날카롭게 매섭습니다.
그래도 할 건 해야죠.
이낙연 당대표의 길을 갈것인가
이재명 당대표의 길을 갈것인가
에서
이재명 당대표의 길을 갈것이라고 결정한 것이죠.
타협하지 않고, 올바른 길로 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무현 대통령께 열정과 애정을 배울 수 있고, 문재인 대통령께 인내와 의리를 배울 수 있고, 이재명 대표께 희생과 불의와의 타협없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역대 단 두명만 존재하던 민주당 당대표 연임... 거기에 "정청래"??
지선이 성공적이어서 나가는 건가요?
대통령과 더 각을 세우기 위해서 나가는 건가요?
이 나라는 어떻게 되든 말든 "나는 권력욕을 최대한 발휘하겠다" 그거 아닌가요?
대의를 위한 행위라고는 도저히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앞으로도 엄청나게 시끄러워질텐데...
결국 대한민국에게는 불운한 일입니다.
결국에는 순리대로 될 테지만, 안타깝습니다.
출마는 개인의 몫
당선은 당원의 몫 입니다.
출마자체를 문제삼는건 당원의 투표권을 제한하는 반민주적행위 아닐까요?
논란이 엄청나게 일어날 것이 뻔하고 그 과정이 아주 처참하게 될 것인데..
그게 반민주적?? 그러니까?? 뭐든지 원하는게 있으면 해봐야 한다는 건가요?
그 피해는 대한민국 전체가 당할텐데요?
도대체 어디에 당위성이 있죠?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이??
국가를 위한 불행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정치라는 것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적어도 대의가 있어야 하지 않나요?
출마자체를 문제삼는것 <- 아주 타당합니다. 보통의 상황이라면..
근데 특수의 상황에 보통의 상황 언어를 붙이는 것이야 말로 언어도단이며 심각한 오류입니다.
이미 그 결과(선거결과가 아니라 그 과정을 의미)가 뻔히 보이는데,
그 길을 가겠다고 하면.. 그게 누구를 위한 걸까요?
대통령과 척을 지면서 자기 세력 집결시켜서 한 번 해보겠다는게 정상적인 행동으로 보입니까?
국민의x에서 일어나던 일들을 불구경하면서 욕하던 짓이
지금 민주당에서 일어나려고 하는 겁니다.
심지어 집권 여당에서 말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흔들던 그 시기와 점점 싱크로율이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당심이 원하거든요.
거기에 이재명대통령 당무개입도 빠져나갈수 있고요!
정청래는 검찰개혁 빼고는 척진적이 없어요...
지지자들 중에 척 졌다고 보는 사람이 있는거지.
당위성이 없다고 본인이 판단할 수 있는데요.
그건 본인 생각일 뿐인데
왜 강요를 하시는지?????
"당무개입"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까? 그게 정청래계라고 불리는 인간들이 대통령 압박하려고 만든 말 아닙니까?
그걸 믿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됩니까? 보수 패너들도 나와서 코웃음을 치는 이야기 입니까?
(정말 심각하지 않습니까? 기분 더럽게 보수 패널들한테까지 조롱듣는 논거로 가져온다는 게 말입니다.)
당심?? 그게 무슨 당심입니까? 딴지 + 김어준을 비롯한 특정 세력들이 밀어주고 있는 거죠
대의라는 것은 내가 일을 펼쳐나아가려는 큰 포부를 말하는 겁니다.
국민을 위해서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 대통령과 각을 세우는 여당 대표에게서 무슨 대의가 있습니까?
최근 언론에서도 대통령이 한국에 돌아오시자마자 민정수석 라인에게 질책을 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지금 정청래는 대통령은 안중에도 없고,
오롯이 자기 권력욕에 취해서
"자기 편이라고 확실히 보이는 곳에다가" "선동적 언어"로 민주당을.. 그리고 나아가 국민을 위기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이걸 아셔야 합니다.
"윤어게인", "한동x 팬들", "장동x 팬들", "전한x 팬들" 모두 자기들이 애국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국가를 위해 충성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은 전혀 다르지만요
왜냐하면 정치인이기 때문입니다.
일반 사람이 아니라, 국가를 위해서 정치를 하는 정치인이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국민의 x 가 아니라면,
노무현 시대를 거쳐온 사람이라면,
지금 시대적 대의가 뭔지는 알고 행동해야 합니다.
정치인이 "무조건 나 원하는대로 하겠다. 권력을 취해보겠다. 권력을 휘둘러 보겠다"
그것만큼 불행한 일이 없습니다.
대의라는 것은 그래서 중요합니다.
아직 있지도 않는 일들을 가지고 협박하는 것이나 마찬가지 이야기 입니다.
그게 정청래계 의원, 지지자들에게서 나오는 것은 더욱더 큰 문제이구요
국힘은 더한걸해도 무혐의지만...
민주당은 불법이 아닌걸로 불법 만들어서 감옥 보냅니다.
이화영 부지사가 불법 저질러서 고생하고 있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은 불법저질러서 검찰에게 그 고통받고 대법원은 감옥 보내려고 유죄취지로 파기환송했습니까???
이게 없었던 일인가요???
서해 공무원 월북 사건은 불법이 있어서 박지원 의원 수사했습니까???
그걸 계기로 문재인 대통령도 노렸는데요???
그러니까 그런걸 "프레임을 건다" 라고 합니다
김어준 방송보시면 자주 나오죠? "이건 프레임을 걸어서 상대를 자빠트리려고 하는거예요.." 라고
바로 그 짓을 민주당 여당 대표 계라고 일컬어지는 인간들이 하고 있는 겁니다.
대통령 손발을 묶고 공격하려구요!!
이게 얼마나 심각한 이야기인지 알아야 합니다.
깨진 유리창 이론과 같습니다. 아주 작은 것 부터 시작해서 큰 것으로 옮겨 갑니다.
저 이야기는 절대로 민주당에서 해서는 안되는 이야기였습니다.
더구나 말도 안되는 이야기이구요
오히려 대응하고 싸워야 하는 주제가 될 수는 있어도
역으로 그걸 걸고 대통령을 공격하는 수단으로 하면 안됩니다.
대통령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저걸 민주당 여당 대표쪽에서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했을때
어떤 마음이겠습니까?
그래서 노무현 대통령 시절의 기시감이 든다는 겁니다.
반명에 이재명대통령 발목 잡는다고요.
검사가 공격할걸 걱정하는게 프레임이 라면 이재명대통령 조작수사,기소한 검사들부터 좀 징계하고 했으면 합니다...
그럼 걱정 안할테니까요
정청래가 지금 힘이 있어 보이나요?
당이 정권을 견제하는 거 보다 무서운 건 당이 정권을 압도하는 겁니다. 이재명의 성공을 생각한다면, 누가 더 리스크가 클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국회에서 충분한 논의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가 괜히 나온말은 아니죠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