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전종목 그라프를 보니 깜짝 놀랐습니다
계엄폭락때 주가로 회귀폭락한주식들도 많고
어떤것은 그 밑으로 폭락했습니다
주변에 보면 여기저기 불만이 많습니다
너무적게 투자했다
팔고나니 폭등이다
너무급하게 오른다
먹은게 너무적다
남들수익나는거 배아프다
외국인들팔고 나가는거보니 외화유출이다
환율로 서민만고생이다
정부는 주가상승에 도취해서 민샹을 안챙긴다
이게 주식이냐 투기지
등등 입니다
다들 화가 나 있습니다
하이전자 성과급으로 집을 못사게 해야한다
즉 퇴진연금으로 돌려도 부동산 매입시는
세율을 초기수령세율로 과세해야 한다등
의견입니다
하이전자 레버리지는 증거금 300%로 하고
신용공여 중지해야 한다고 다들 이야기합니다
정치권은 정신바짝 차려야 할것 같습니다
이제 연기금 리밸런싱하면 개인들의 불만이 더 심화되겠죠.
그리고 일반 서민들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 감정을 정치권은 들어야 합니다
그러면서, 상속세는 인하하라 주장하는 거 보면, 상속받아서 집사는 건 괜찮은가 봅니다.
규제에 대해 얘기하고 있었습니다만,
주식장은 수시로 포모 해결할 기회를 주죠.
포모할거 없습니다. 레버리지 들어갔다 떨어지는 거 보고도 포모오면 살때죠
윤석열때 올랐으면 재밌었을걸요.
떨어져도 닥치고 있던데 말이죠
배아파서 저걸 망쳐야겠다가 되면 안됩니다.
주가 3000피 미만이면 혁명이라도 일으키나요???
성인이 자신의 판단으로 투자를 해놓고 잘 되면 내 덕분, 잘못되면 나라탓이라는건가요? 나라에서 주식 안하면 안되는 분위기를 조성해 내 이성이 마비 되어 손해가 크니 책임지라는 건가요?
에이,,, 그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