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와듕익님 저는 생각이 조금 다릅니다. 우선 검찰개혁은 이전부터 필요했고 다루어졌던 안건이지만 시기나 상황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검찰세력에서 대통령까지 나와 국가를 마비시켰고, 이재명 대통령의 후보등록을 막기 위한 위헌적 권한남용을 하는 등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들을 행하기에 그들은 해체만이 답이다 라는 국민심판 하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여지를 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외연확장은 그 자체에 대해서 반대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겁니다. 그러나 그 일환으로 실행한 인사임명에 있어 도저히 수용할 수 없는 사람을 채택하고, 또 아니나 다를까 그들이 임명된 이후에 보이는 행보가 역시나 분열조장, 지배계층과 담합하여 권력 챙기기 이다보니 반대의 목소리를 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이낙연은 현재 대통령보다 훨씬 지지를 받던 상황에서도 받아들일 수 없는 행보를 걸으니 당원들 민심이 바로 돌아서고 심판받았습니다. 저 역시도 아직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고 믿고 있기에 더 답답한 마음입니다. 대통령의 입장 표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맥오예스
IP 112.♡.207.204
04:15
2026-06-24 04: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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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의 어떤 인사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 어떤 지배 계층과 담합하려 권력을 챙기고 있나요?
IP 175.♡.211.196
01:51
2026-06-24 01: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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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에서 조사한거 보면 김어준이나 전한길이나 더라구요. 나꼼수 저도 잘들었던 세대인데… 한편으로 씁쓸합니다. 왜 저렇게까지 하는거지 왜 문통 때랑 다르게 하지… 역대 어느 대통령하고 비교해도 소통하려고 하고 일 열심히 하는데 이니 하고 싶은대로 해의 반이라도 했으면 싶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무덤에는 풀한포기 자라지 않겠죠 라는 글에 추천이 98개가 찍힌답니다. 충격 받았어요.....
그나마 위안이 되는 건 온라인 여론과 오프 민심 차이가 압도적으로 크다는 거 ??
온라인에는 정청래 의원에게 불리한 여론조사는 모두 조작이라고 믿고, 정청래가 이길 거라고 확신하는 분들이 많던데
그래도 대부분은 아마 전대 끝나면 결과를 받아들이고 함께 하지 않을까요?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계속 해서 대통령을 흔들고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낸다면, 그 분들과는 더이상 함께 가기 힘들겠다 생각이 드네요.
그분들이 쏟아내는 혐오성 글들 보기도 싫구요
늘보남편
IP 118.♡.83.211
02:35
2026-06-24 02: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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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와듕익님 그러게요 그만좀 하면 좋겠네요.
베린이탈출원해요
IP 211.♡.199.141
02:20
2026-06-24 02: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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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새정부 들어서고 뉴스공장은 잘 안들어요. 바른 정부가 들어섰으니, 온국민이 나라걱정하면서 살지 않아도 잘 하겠거니 안심하니까요. 나라가 벼랑 끝에 서있었을 때에는 정치는 곧 국민의 생명과도 같았었지만, 지금은 또 다릅니다. AI와 기술이 세상을 바꾼다고 하는데 모든 세대들이 어떻게든 변혁의 시대를 힌트도 주어지지 않은 채 살아내야 하는 상황이에요.
많은 사람들은 생업에 신경쓰느라 제자리로 돌아갔는데, 계속해서 또 여전히 정치, 권력의 분배, 가치를 더 중시하는 분들끼리 이제 서로의 다름이 눈에 들어오는 것은 아닐지요.
'겸공은 문재인 대통령에게만큼 이재명 대통령에게 따듯하지 않다' 증시각도기 듣느라 겸공을 안들어서 모르겠습니다만, 이것도 사로 다름입니다. 대통령은 아예 저쪽 편의 사람까지도 포용하는데, 같은쪽 사람들끼리 (유명 인플루언서인지 작가인지 그냥 입만 산 스피커인지 이런 부류들요) 골 깊게 싸우는거 보면, 쉬운 전쟁 이겨놓고 서로 훈장 쌔움하는 것 같아요. 의병으로 길바닥에 앉아 같이 싸운 국민들 놔두고 도대체 지들끼리 뭣하는 짓거리인지 싶습니다.
IP 175.♡.211.196
03:24
2026-06-24 03: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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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린이탈출원해요님 양비론으로 보면 안된다는 입장입니다. 계속 트집잡고 흔들고 하는 쪽이 있는거고 방어하는 쪽이 있는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베린이탈출원해요
IP 211.♡.199.141
02:25
2026-06-24 02: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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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ers000님 죄솓합니다만, 댓글로 나눌 이야기는 아닙니다. 기회가 있다면 써둔 글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만, 기대와 '다르다'이지 '틀렸다'고 생각하지는 않으니 그리 궁금해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모두의 기대는 다를 슈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표 줬다고 마움까지 내놓으라는 것은 욕심입니다.
대통령의 국정이 기대했던 바와 다르다고 실망하고 좌절하고, 때이른 대안을 찾는 것도 욕심입니다.
역대 민주당 지도부 가운데 외연 확장을 시도하지 않은 경우는 거의 없었고
심지어 문재인 대통령은 새누리당 김종인을 영입해 민주당 선대위원장으로 앉히고 전권을 맡겼고, 그 결과 정청래, 이해찬 등도 공천에서 배제 됐는데
또 검경 수사기소 분리 대신 공수처 설치로 절충했고, 당론으로 정한 언론개혁법안은 통과도 못시켰으며
문재인 대통령도, 조국 전 대표도 보완수사권의 필요성을 언급 했음에도
제 생각엔 자칭 코어 지지층이라는 분들이
이재명 대통령은 외연 확장도 하면 안 되고, 보완수사권의 문제점을 지적해서도 안 된다고 하는거 같아요
- 어떤 지배 계층과 담합하려 권력을 챙기고 있나요?
나꼼수 저도 잘들었던 세대인데…
한편으로 씁쓸합니다.
왜 저렇게까지 하는거지 왜 문통 때랑 다르게 하지…
역대 어느 대통령하고 비교해도 소통하려고 하고 일 열심히 하는데 이니 하고 싶은대로 해의 반이라도 했으면 싶습니다.
나민지가 뭐고 또 나코지는 무슨 의미인가요??
‘나 민주당 지지자’ 의 줄임말이죠.
요즘 나 민주당 코어지지잔데, 하면서 썰 푸는 인간들이 갑자기 많이져서 하는 소리에요.
비난 수위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거든요
이재명 대통령 무덤에는 풀한포기 자라지 않겠죠 라는 글에 추천이 98개가 찍힌답니다. 충격 받았어요.....
그나마 위안이 되는 건 온라인 여론과 오프 민심 차이가 압도적으로 크다는 거 ??
온라인에는 정청래 의원에게 불리한 여론조사는 모두 조작이라고 믿고, 정청래가 이길 거라고 확신하는 분들이 많던데
그래도 대부분은 아마 전대 끝나면 결과를 받아들이고 함께 하지 않을까요?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계속 해서 대통령을 흔들고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낸다면, 그 분들과는 더이상 함께 가기 힘들겠다 생각이 드네요.
그분들이 쏟아내는 혐오성 글들 보기도 싫구요
그러게요 그만좀 하면 좋겠네요.
많은 사람들은 생업에 신경쓰느라 제자리로 돌아갔는데, 계속해서 또 여전히 정치, 권력의 분배, 가치를 더 중시하는 분들끼리 이제 서로의 다름이 눈에 들어오는 것은 아닐지요.
'겸공은 문재인 대통령에게만큼 이재명 대통령에게 따듯하지 않다' 증시각도기 듣느라 겸공을 안들어서 모르겠습니다만, 이것도 사로 다름입니다. 대통령은 아예 저쪽 편의 사람까지도 포용하는데, 같은쪽 사람들끼리 (유명 인플루언서인지 작가인지 그냥 입만 산 스피커인지 이런 부류들요) 골 깊게 싸우는거 보면, 쉬운 전쟁 이겨놓고 서로 훈장 쌔움하는 것 같아요. 의병으로 길바닥에 앉아 같이 싸운 국민들 놔두고 도대체 지들끼리 뭣하는 짓거리인지 싶습니다.
양비론으로 보면 안된다는 입장입니다.
계속 트집잡고 흔들고 하는 쪽이 있는거고 방어하는 쪽이 있는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다음 대선 후보를 운운하던게 6개월 전이었죠?
이럴때일수록 대통령 열심히 지지하려고 합니다.
뭐 코어가 이럴때 대통령에게 힘이 되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