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나갈 투자금을 잡아오겠다는 목적으로 허가해준건 알겠습니다만....
환차손에 수수료, 세금 부담을 각오하면서까지 해외 레버리지 ETF투자를 나서는 사람이
국장에서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제 주변에서도 이번에 ETF상장하면서 2시간 교육듣고
레버리지 ETF 매매한 사람들이 대다수고요.
현재 레버리지 ETF를 매매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의 해외에서 리턴한 사람이 아니라
원래 국장을 하던 사람들일겁니다.
이게 눈앞에서 하루에 수십프로 오르는게 찍히니까
레버리지 안하는 사람들까지 끌어간 효과도 매우 컷고요.
무엇보다 국장에서 보듬기 어려울만큼 커진 초대형주 2종목이 나타난 상태에서
이 종목 대상 레버리지 ETF를 상장시키고
레버리지같이 화끈한 걸 좋아하는 국민성까지 더해져서
광란의 시장이 펼쳐진거 같아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139875CLIEN
https://archive.ph/ijgN5
글 목록이라도 좀 업뎃하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