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부는 ‘한계 기업’을 퇴출한다는 목표로 상장폐지 기준 강화를 오는 7월부터 조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한편으로 이제 막 흑자를 내는 동전주들이 상장폐지 위기에 직면해있습니다.
돈이 반도체주, AI관련주, 이런 대형주들에 쏠림이 발생해서, 소형주들은 완전히 소외를 받고있습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정부의 상폐기준일이 다가올수록 처음 설정한 기준이 가혹할 정도가 되어, 코스닥,코스피 전체종목중 2-300개가 상폐위기에 처할거 같습니다.
1년전 그러니 AI,반도체가 각광받지 않은, 코스피 3-4천에 설정한 기준을 그대로 고수하는게 맞을까요?
공론화 되어.... 다시 검토한다면, 저와같은 소형주 투자자들도 힘이 될거 같습니다.
긴글 읽어줘서 감사합니다.

여럿 고통속으로.
실적도 안나오고 주식 한주에 천원도 안되면 주식을 병합하면 됩니다. 그정도 노력도 못한다면 퇴출 시켜야죠.
코스닥 시장을 살리기 위해서 하는겁니다. 일본도 동전주 다 폐기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주식장이 비약적으로 올라갔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주식시장 상황과 맞물려서 상장폐지기준 강화는 다수의 코스닥 업체에게 너무 가혹한 처사입니다.
코스닥 까지 갈 자금이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