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히 생각해보니 이 갈등의 시작은 검찰개혁이였습니다.
철떡같이 믿었던 검찰개혁이
정부안이 너무 이상했고 보완수사권이라고 하는 일부 수사권을 검찰에 남기는 안이 나오면서
이동형과 일부 국회의원(소위 뉴이재명)은 이재명 생각이라고 안을 옹호했고 그 법안은 김민석 총리실에서 나왔고
김어준, 정청래, 일부 민주당 국회의원, 조국혁신당은 안된다고 반대하며
진보진영이 나뉘어졌고
법안이 결국 김어준쪽 생각대로 수정되며
이후 본인 생각대로 안되어서 그런지 이동형이 비난을 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이재명대통령님 자꾸 애매하게 쪼금 남긴다 이런말 하지 마시구요.
제발 큰 그림을 보시고 당원의 맘 달래기와 다시 진보 통합, 지지율 상승을 위해서 10월에 완전한 기소 수사 분리한 보완수사권없는 빠른 법안 처리 원한다며 총리실과 당에 지시내려주세요.
이재명대통령님
결국 민주당 코어 지지층과 의견이 달랐던 검찰개혁의 수준이 이 결과를 나았다고 생각됩니다.
민주당원의 집단지성을 믿어보세요.
그리고 총리실산하 tf에서 "일부 수사권을 검찰에 남기는 안"이 아니었죠.
솔직히 검찰 완전체였습니다.
흔들리지말고 꿋꿋이 국정 운영 잘하셨으면 하네요.
<----ㄷㄷㄷㄷㄷ 무서운 말이네요
검찰개혁 법안은
정부에서 여러의견 취합해 귝회로 보내면 국회에서 최적의 안을 논의 발의 채택하는 순서 였습니다.
원래 계획된 그대로 진행되었구요.
그렇게 글을 받아들이시면 안되구요.
이동형의 비난 시작 문장과 이어지는 문장을 위해 대표로 김어준쪽이라 표현한겁니다.
민주당원들의 맘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이재명이 되면 단칼에 할 줄 알았지만 아직 못하고 있죠.
그 걱정이 있는데, 이게 반명이되는 요즘 구도가 참 우습군요.
- 김어준 유시민의 총공세가 있었는데도 실패
이때부터 시작이죠
제 기억에 그 갈등 전에 검찰개혁 갈등이였습니다만 아닌가요?
자기들 잘못은 생각도 하지 않고 갑자기 저놈들이 합당을 반대한다며 몰려다니며 공격하고, 그냥 다른 입장을 가진 사람들을 뉴이재명이라며 전혀 다른 의미로 사용하고..
님들이야 말로 사실을 왜곡하고 객관화가 전혀 안되는 분들이고, 민주진영을 망치는 종파주의자들입니다.
말은 똑바로 합시다.
합당발표가 합당을 확정한다는게 아니라 논의를 하자는거였죠..
문제가 있다면 전당원투표로 결정하면 되는거였는데 누가 반대했죠? 한준호, 이언주 등등이었죠.
그리고 이런건 그렇게 따지면서 리박스쿨은 왜 아무말 안하는거죠?
합당반대한 사람들은 모두 이언주 리박스쿨 옹호한다고 생긱하시는 겁니까? 그게 무슨 말도 안되는 파시스트같은 억지 논립니까?
그냥 합당반대하는 사람들 공격하고 싶으니까, 가장 극단에 있는 이언주 끌고와서 너희들도 이언주랑 같은 종자들이지 하면서 공격소재로 삼은거 아닌가요?
이언주가 문제라면 당내에서 자연스럽게 처리되겠죠 뭐.
잼통이 대권 후보가 되면서 부터 이미 시작이죠..
당대표가 누가 되느냐에 따라 검찰개혁의 결과가 달라질까봐 걱정되어 각을 세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