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형의 ‘장르먄 여의도’에서의 발언 대로 라면 청년재단 혹은 컴코는 어느 누군가의 추천만 있다면 아무나 갈 수 있는 곳이군요.
누가 저좀 추천해주세요. 보고서 기깔나게 쓸 자신 있습니다.
그리고 오청석은 해당 보고서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공개 바랍니다. 어차피 평가는 전문가들이 할 것입니다. 또한 정말 훌륭한 보고서라면 일반인들도 일고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하며, 감탄할 정도의 보고서 아니겠습니까?
이동형의 ‘장르먄 여의도’에서의 발언 대로 라면 청년재단 혹은 컴코는 어느 누군가의 추천만 있다면 아무나 갈 수 있는 곳이군요.
누가 저좀 추천해주세요. 보고서 기깔나게 쓸 자신 있습니다.
그리고 오청석은 해당 보고서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공개 바랍니다. 어차피 평가는 전문가들이 할 것입니다. 또한 정말 훌륭한 보고서라면 일반인들도 일고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하며, 감탄할 정도의 보고서 아니겠습니까?
https://naver.me/xquzqRk9
이건 제목장사에요
2012년 3월 21일 아내 안강림 명의로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문화로 78(부평동)에서 "올포유 부평1호점"
2018년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발족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에는 대통령비서실 자영업비서관으로 활동
그건 잘못안거고 스펙보니 갈만한 스펙이긴 하네요
사실 결혼한 줄도 몰랐네요, 오래 사귄 건 알고 있었지만 ㅎ
캠코는 부산에 있어 서울에 있으면 왔다갔다하기도 힘들고,
비상임이사는 명칭에 비해서 그렇게 거창한 자리는 아닐 거에요.
저런 공기관 비상임이사는 연봉 3천이 넘으면 안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https://www.maip.kr/bbs/board.php?bo_table=b51&wr_id=1467
요즘 장동혁은 행복하겠어요. 자기가 할말 민주진영에서 대신 해주니까요
님도 님이 아는 국회의원 아님 딴지에 올려.... 정청래가 봐서... 꼭 전달 되기를 바랍니다.
아니 한번 여기 게시판에 올려 보세요...
한번 보고 싶습니다.....
꼭 올려주세요.....
추천해주시는 분이 생길겁니다
쉽죠??
공식 절차 없어요?
낙하산으로 자리를 얻었다는 거잖아요?
민주 진영이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화가 나는 게 아니라 슬퍼네요
캠코 공개 채용 절차를 따른게 아니라
즉 공정한 절차를 따른것이 아니라
낙하산으로 내려꽂았다고 이동형 입으로 인정하는거잖아요?
원래 비상임이사자리자체가 논공행상성격이 강하고 정권이념을 공공기관에도 알린다는 차원이 많은데 말이죠.
우선 공정성 정식절차 없이 저 자리. 갔다면. 그 누구라도 비판 받아야 합니다
위에 댓글로 나온 다른 인사에 대해서는 침묵하면서 만만하면 물고 늘어집니다.
틈나는데로 조림돌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