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
뭔가 어린 친구들이 벌써부터 그곳에 있는걸 보면
말로 표현못할 감정들로 뒤숭숭합니다
항상 납골당 다녀오면 느끼는거지만
인생은 너무짧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은 더더욱 짧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이를 먹어가나봐요
항상 여러분들 건강하시고, 소중한 사람들과 1분이라도 더 함께하시길..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
뭔가 어린 친구들이 벌써부터 그곳에 있는걸 보면
말로 표현못할 감정들로 뒤숭숭합니다
항상 납골당 다녀오면 느끼는거지만
인생은 너무짧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은 더더욱 짧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이를 먹어가나봐요
항상 여러분들 건강하시고, 소중한 사람들과 1분이라도 더 함께하시길..
안녕하세요 ~
'옥(玉) 같은 너를 어이 묻으랴'
어느 중견 탤런트가 털어놓았다. 젊은 시절 어쩌다가 어린 자식을 잃었다고 했다. 아이를 화장했고, 한 줌 뼛가루를 한강에 뿌렸다. 아비는 그 뒤 7년이나 한강 다리를 건널 때마다 차마 강물 쪽을 바라보지 못했다. 무서웠다고 했다. 자식이 죽으면 가슴에 묻는다 했다. 산이든 강이든 자식 묻힌 자리보다 더 참담한 곳이 있을까. 한창때 국회의원까지 지냈고, 지금은 머리 희끗한 이 배우는 자식을 자신의 망막 속에도 묻었던 모양이다.
...
안보려고 해도 어떤 분들이 계신지 보게 되고 자꾸 가슴에 남게 되고 그렇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