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가 어딨습니까? 부산에 있죠?
내가 얘기했잖아요.
부산에 있는 그 중소기업 하시는 회장님이라든가 어 거기 경제인들 그다음에 정치인들은 오창선 거기서 얼마나 활약(?) 다 안다니까. 캠코도 그래서 알기 때문에 한 거예요. (???)
여기 서울에 앉아 가지고 책상에 유튜브 한다고 앉아가지고 뭘 한다고 떠드냐 이 말이야.
모르면 알아보든가. 취재를 하든가"
뭔 소리죠???
캠코가 상공회의소가 아닌데요?
"캠코가 어딨습니까? 부산에 있죠?
내가 얘기했잖아요.
부산에 있는 그 중소기업 하시는 회장님이라든가 어 거기 경제인들 그다음에 정치인들은 오창선 거기서 얼마나 활약(?) 다 안다니까. 캠코도 그래서 알기 때문에 한 거예요. (???)
여기 서울에 앉아 가지고 책상에 유튜브 한다고 앉아가지고 뭘 한다고 떠드냐 이 말이야.
모르면 알아보든가. 취재를 하든가"
뭔 소리죠???
캠코가 상공회의소가 아닌데요?
노무현 대통령께 열정과 애정을 배울 수 있고, 문재인 대통령께 인내와 의리를 배울 수 있고, 이재명 대표께 희생과 불의와의 타협없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의리가 중세 길드 수준인듯 합니다.
장인과 도제, 그리고 그들 만의 공동체.
청년재단가지고 뭐라고하신분 있었나요?? 왜 없는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사장남천동도 하고 청년재단이사장도 하고 캠코 비상근이사도 하고..
너무 부러운인생이네요.. 정권교체되고 오창석은 진짜 행복하겠어요.
청년들은 취업못해서 죽겠다는데...
너~~무 부럽네요!!
내가 느그 서장하고… 다했어!
수준이군요.
차라리 말을 하지 않는 게 나았을 것 같은데요.
이동형 작가.... 하 이제 더 못봐주겠네요
방송에 나오잖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 시절에 오창석이 만들었던 정책 제안이 너무 좋아서 (청년, 부산 정책)
의원들에게 읽어보라고 전달했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부산에 돌아온 청년에게 저금리 정책을 통해서 지원을 하는 정책에 대한 효용성도 나옵니다.
오창석이 웃으면서 방송해서 그렇지, 젊은 나이에 부산에서 국회의원 선거도 나갔던 사람입니다.
서울사는 오창석이가.. 부산에 있는 캠코에 왜 들어갑니까? 청년재단하나만 하면 안되는겁니까?
사장남천동도 하고있고 방송도하고 뭐 캠코에서 뭘할시간이 있습니까?
적당히 쉴드칩시다. 아무리 능력있다고.. 외관상 공정하지않으면 자리에 가면안됩니다
정권에 부담이 됩니다.
정권에 부담되는지 알면서 덥썩 자리를 받는다면 그게 친명입니까?
이런 수준 방송을 보는 사람은 수준이?
이동형이 스무당에 들어왔군요.
설사 그게 사실이라고 해도 자칭 측근이면 가리고 숨겨야 할 것을
논공행상으로 한자리 꿰찬 거라고
우리가 한자리 해먹겠다는데 너네가 무슨 잔말이 많냐고
동네방네 스피커 켜고 떠드는군요
게다가 캠코 본사는 부산지역이고 오창석이 부산은행과 협업등 부산지역의 상생에 맞춰 캠코도 올해부터 부산 지역인재 장학금사업등 추진중입니다.
https://www.kamco.or.kr/portal/contents.do?mId=0607010211
오창석이 한일을 알아볼까요?
청년재단이사장으로
부산은행 MOU
‘미래설계대출’은 부산 거주, 부산 소재 기업 재직, 연소득 5천만 원 이하, 만 19~39세 청년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며, 1인당 최대 1천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https://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1666
출처 : 경상일보(https://www.ksilbo.co.kr)
청년재단 업무는 https://kyf.or.kr/ 여기서 확인하시구요
그냥 돌려먹기로 들어간게 아닙니다.. 뭘하든 연관성이 있으니 이사로 가는거구요..
그저 까기 바쁘죠..항상 그래왔습니다
요즘 논쟁글들을 보면 논리가 하나도없어요
부산 관련해서 아이디어 많이 내고
채택된것들도 있고 해서 부산에서
환영한다는 의미로 이야기 한건데
저걸 저렇게 받네요
본인들은 얼마나 대단하길래 열심히 일하는 사람 욕하는지...
일 잘하면 직접 해보던지 ㅡ ㅡ
시키면 제대로 하지도 못할 사람들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