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서 김어준 까는 게시판 글과 너무 닮아서 소름끼치네요.
더 웃기는 포인트는
저 글에 등장하여, 김어준을 음모론자로 몰아붙이는 자들 이름들입니다.
4년이 지났는데도,
결국 그 비판론자들은 자기들이 지금까지 내뱉은 말과 행동이 어떤 모습으로 비춰지고 있는지 아직도 모르는 거 같기는 하네요.
한때, 미학으로 이름을 날리던 분은
거의 그 말을 주워담기에 힘들 수준으로 그 말의 미학적 가치가 떨어진 듯하고,
저 글 쓴 언론인도 증오를 팔아 정치하지 말라면서,
그가 쓴 저글에는 뭔가 증오가 가득하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내용은 굳이 안 읽어보셔도 다 아는 내용이니, 굳이 안들어가 보셔도 됩니다.
저런 글을 그대로 써도 언론은 되고, 김어준은 안된다는 논리를 펴는 게 조중동이니까요.
안하는 놈 없더만
김어준은 솔직히 좀 심하죠
김어준 음모론은 다른 놈들보다는 그나마 좀 들을만 하죠.
전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