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때문에?
별다른 권력도 못 얻고 자투리 직책 하나 얻고
영향력?
갈라치기하고 욕설하고 하면서 눈쌀만 찌푸려지게 되고
영향력은 줄어들고 진중권 처럼 취급받게 되는데
충성심?
충성을 다해서 그렇게 얻는것도 없어보이는데..
돈?
광고를 받거나 자리를 얻거나 하더라고
그냥 예전처럼 여자얘기나 하고 시시덕 거릴때 광고를 더 많이 받을텐데
갑자기 왜 전한길처럼 됐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슈퍼챗을 더 받는건가..
진짜 이유가 뭘까요
권력때문에?
별다른 권력도 못 얻고 자투리 직책 하나 얻고
영향력?
갈라치기하고 욕설하고 하면서 눈쌀만 찌푸려지게 되고
영향력은 줄어들고 진중권 처럼 취급받게 되는데
충성심?
충성을 다해서 그렇게 얻는것도 없어보이는데..
돈?
광고를 받거나 자리를 얻거나 하더라고
그냥 예전처럼 여자얘기나 하고 시시덕 거릴때 광고를 더 많이 받을텐데
갑자기 왜 전한길처럼 됐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슈퍼챗을 더 받는건가..
진짜 이유가 뭘까요
노무현 대통령께 열정과 애정을 배울 수 있고, 문재인 대통령께 인내와 의리를 배울 수 있고, 이재명 대표께 희생과 불의와의 타협없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언급하신 두분의 말씀과 행동이 쌓이고 쌓여서 후에 본인에게 돌아왔을때 그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가 궁금해지네요. 사필귀정입니다.
나중에 역사가 판단해 주겠죠.
검찰 개혁 관련해서 정부안을 별다른 해석없이 정당하게 판단란 사람은 이동형 이었습니다.
애초에 장관이 대통령과 상의 없이 정부안을 만들 수도 없거니와, 장관과 민정수석이 대통령의 눈귀를 가린다는 평가도 말이 안된다는 것을 처음부터 지적해 왔었습니다.
"거의 모든 사람이 역경은 견뎌낼 수 있다.
그러나 한 사람의 인격을 시험해 보고 싶다면, 그 사람에게 권력을 주어보라."
- 링컨
김어준을 전한길과 비교하는게 너무 웃기더군요
내란이후 급성장한 김어준과 매불쇼가 부럽고 원망스러웠나보네요
풀로들어봤는데 전혀요?
유시민은 총리직을 제안 받은 적 없습니다.
이미 이재명 대통령은 김민석 총리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유시민에게 제안한 것은 공직을 맡을 의사가 있냐는 것이었습니다.
유시민 작가는 채널하나 파면 떼돈인데
뭔돈? 총리직도 고사, 권력이 왜나오나요
이동형 패거리들이 권력욕인거같은데
이재명대통령에 기댄
대통령 뿐만아니라 민주진영에 핵폭탄급 피해를
줄 것 같습니다
대통령님이 전화해서 그만 좀 나대라고
한마디 해주세요
이런글 쓰기전에 본인 지지하는 사람 장점 좀 올리세요...
장점이 없으면 어쩔수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