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균형발전은 노무현 대통령의 꿈이 었습니다.
무산된 행정수도 건설, 지역균형발전의 꿈을 이재명 대통령이 반도체 공장 건설로 이어 받았네요.
친노 문통님은 도대체 균형발전을 위해 무슨 일을 하셨나요?
지역균형발전에 무관심한 친노 호소인들은 반성하세요.
(문통님이 친노 호소인이라고 하는 것은 아니니 꼬투리 잡지들 마세요. 문통님은 친노 맞습니다.
문통님이 균형발전에 대해서 이룬 업적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저는 못 찾겠습니다.-
밑에 글에 에너지공대 설립 한 것이 업적이라네요. 제가 보기에는 그 정도는 맛있는 양념입니다.
판단은 각자 몫입니다. - 반박하면 당신 말이 맞습니다 )
호남분들은 이재명 대통령 지켜야 겠네요.
이재명 대통령 무너지면 장기간 걸친 사업이 무산될 가능성 크지 않습니까
[단독] 광주·전남에 삼성전자 최소 200조, 하이닉스 ‘삼전보다 더’ 투자한다.
광주·전남에 삼성전자 최소 200조, 하이닉스 ‘삼전보다 더’ 투자한다
후공정뿐 아니라 전공정 팹 건설도 거론
삼성 용인 클러스터 예정 팹 이전 가능성도
현실화 땐 수백조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박근혜와 추경호가 먹여살리겠죠
정답인거죠.
코로나 때 큰 피해 없이 막아낸 것 만으로도 충분한 역할 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지역에 균형있게 사람을 살렸죠.
뭐, 관료조직과 국민이 다 해낸 일이지만
같은 국민과 관료 조직이 윤석렬때 어땠는지 보셨다면
공로가 없지 않을겁니다.
코로나 방역은 첫 3달만 잘했고, 그 이 후로는 전세계 공공보건, 방역전문가, 행동경제학자들이 보기에는
아주 비효율적이고, 자유를 박탈하는 구조였으며, 1년 후 부터는 방역 효과가 거의 없다는걸 알면서도 무슨 공산국가처럼 밀어 붙였죠.
첫 3계월 크게 사망자가 나온 이후로는 방역 안한 나라가 우리나라보다 방역 효과는 크게 차이 없으면서 경제성과는 더 좋았어요. 길거리에서는 마스크쓰게 하고, 지하철 식당에서는 마스크 벗어도 되게 하는 하나마나한(즉 길거리 마스크 쓸모 아예 x, 식당 4인 이하 모임도 아예 쓸모 x) 정책은 안하는게 좋았죠.
그리고 방역은 보건복지부 장관이 할일이고 대통령이 방역이요..?
아아.. 문통이 주택공급이 집값을 올린다는 이론을 가져와서 부동산통계 조작하며 열심히 하긴했어요.
그리고 제가 문통을 친노호소인이라고도 안했습니다. 친노 문통님이라고 했죠.
설사 제가 친노호소인라고 했을지라도 그 것을 문제 삼는 것은 황당한 일입니다.
지금이 국가원수모독죄로 처벌하던 70년대입니까? 문통은 신성불가침 성역입니까?
그러한 과잉 옹호와 호위무사들이 문정권의 실패를 가져 온 것입니다.
그래서 도올 선생이 지지난 대선패배 후 문빠정치가 나라를 망쳤다고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울분을 토했습니다.
윤석렬로 정권이 넘어갔어도 퇴임하면서 한 번 더할까요 하던 대통령과 편안한 얼굴로 너무 심각하지 말라고 하던 유명 작가 등을 보면,
소위 문빠님들은 문정권이 성공한 정권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서로 생각은 다를 수 있죠.
그래서 몇몇 유명 유튜브들과 친문 인사들은 정권재창출에는 관심 없이 당권 투쟁에 여념이 없는 것인가요.
그리고, 저게 증오면, 눈에 거슬리는 사람들을 잔인하게 후벼파고 모멸하고 허위 사실로 언어폭력을 가하는 몇 몇 지식인과 유튜브는 도데체 뭐라고 규정해야 하나요.
떨어져도 김부겸한테 공약지키라는 개 헛소리하는
영감 생각나네요
투표의 결실을 ~~~
흥해라 호남
어쩌다 같은 진영 사람끼리 비난 못해 안달인지 모르겠네요.
뉴스를 전달하는 척 제목을 달고 짧은 논평 정도가 아니라 자신이 적대시하는 세력을 비난하고 있으니 간사하고,
지역 이익을 내세우며 일종의 지역 감정을 조장하고 있으니 사악합니다.
삼전, 닉스의 개발 계획은 아직 공식적으로 확정된 것이 아니고, 아래에 아주 좋은 분석 글이 있던데,
기본적으로 용수, 전력의 측면에서 가장 나은 곳이라 (우려되는 점이 있으나) 선정 이야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구조적인 반도체 수요 증가로 공장 증설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지 정부의 영향으로 공장이 증설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공식적으로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가지고 와서, 실질적으로 정부가 입지 선정에 영향을 미쳤는지,
영향을 미쳤다 해도 어느 정도인지 전혀 확인할 수 없는 내용을 가지고 와서,
현 정부의 지역균형 발전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 하는 것도 아전인수일 뿐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아전인수 해석으로 전 정부도 아닌 전전 정부를 공격하는 의도는 무엇인가요?
내부에 총질해서 자기 이득 얻으려는 것은 지금의 정치인들만으로도 충분한데,
일반 지지자라면 대체 왜 내부 총질을 부추기나요? 그래서 얻는 게 뭔가요?
1. 분탕종자, 2. 부화뇌동 뉴재명, 3. 작전세력(혹은 하수인), 4. 언더커버(우리말로 간첩)
상상력이 부족해서 그런지 위 4개 중 하나일 것이라 생각되네요.
자신이 그렇지 않다면 모욕감을 느낄 것이 아니라 이따위 글을 쓰지 마세요.
더욱 열심히 하세요.
갈라치기에 부화뇌동해봤자 우리편 갈라 먹기밖에 안된다봅니다 1을 반으로 나눠 얻을 이익이 있나요
아무튼 삼-하 관련한
전라도 투자는 꼭 성사되몀 좋겠군요.
굳이 지지자들을 나누게 할필요는 없어보입니다
물론 정치인에 대해 비판할게 있음 비판해도 되죠. 그럼 따로 하는게 좋겠죠
근데 이런 좋은글에 굳이 1+1처럼 사족을 곁들이면
중간에서 지켜보고 있는 사람입장에선 눈살찌푸려질거같아요
다양한 지지자들이
지켜보고있고 그들이 대툥령을 물심양면 지지하도록 하고싶다면 밀어내기식 화법보다는
끌어안거나 혹은 그게안되면 감정작 대립으로 갈수밖에없는 내용은 그냥 거론 안하는게 낫겠죠
민주당 지도부나 국회의원이 못하는게 있으면
새로운 글에 딱 그지점만 비판해도 모자람이 없다 보여지구요.
제가 바라는건 지지고 볶든말든 결과적으로 민주당지지자들이 이재명 대통령을 필사적으로 지지하고 지키는 건데 ... 그건 님도 다르지 않을거라 보여지거든요.
그럼 감정보단 좀더 앞을 보는게 어떨까하는 생각입니다. 이런 반감을 사게만드는 내용은 그런 지지자들이 어쨌거나 흩어지게 만들지 뭉치게는 못할거같아요.
그리고 딴지가 맛이 갔어도 그안에서 조용히 말안하고 지켜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정상적이란걸 보여줘야 맛간사람들만 맛간게되죠 똑같이
나가면 같은부류밖에 안된다 봐요.
아래 기사 참고하세요.
균형발전 사실상 실패한 것 아닌가?…문재인 정부 들어 수도권 집중 심화 - 영남일보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10405010000660
그동안의 희생에 비해서는 털끝만큼도 미치지 못합니다
지금과 같은 세계적인 AI붐으로 인한 엄청난 이익율이 당시 반도체 기업들에게 있었어야 단순비교라도 가능하겠죠
용인 반도체밸리조차 7년 지났어도 완성 안된 상황인데 전남 패키징 공장 확장을 넘어 전공정 팹이라 실제로 여력이 있을지 두고보면 알겠죠
지금 착공한것만 해도 앞으로 10년인데
안될거 알면서 언론 플레이하는건지
지지율이 떨어쳐서 무리수 던지는거는 아니겠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