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몬롤님 내가 알바냐? 또는 내알바임?에 대신 노를 붙인거죠. 그 No는 갖다 붙이기에요.
루슬렌
IP 125.♡.149.159
06-23
2026-06-23 17:35:54
·
@시나몬롤님 알빠노? 로 의문형으로 끝나는 경우 많이 보셨을 겁니다. 내 알바 아님 > 알빠no 의 의미로 평서형 문장이라 하면 마침표나 느낌표가 쓰였어야지, "알빠노?" 라고 물음표가 붙는 게 설명이 안 됩니다. (알 바 아니지 않을까요? 라고 급 공손한 말투가 아니라면 말이죠)
@G - 1님 똑같은 경쟁문제가 아니라 체력시험은 점수가 없고 그냥 과락만 있어 실제 당락결정은 이론시험으로 결정돼 경찰관이라는 업무 특성을 고려하지 않았다는 주장이죠. 상당수 경찰관은 아주 험한 사건사고현장에 몸으로 부딪치는 직업인데 체력시험도 점수화에 이론점수가 떨어져도 체력점수가 일정부분 커버되는 부분도 필요한다는 주장입니다. 현실적으로 건장한 2030대 남성한명을 여경 몇명으로 제압하기 쉅지 않는 것이 현실이죠. 미국처럼 총기사용이 자유로운 나라가 아니라몸으로 막아야하는 나라잖아요.
@G - 1님 그건 좀 다르지 않나요? 지금 체력이 하향평준화 합/불 인데... 그건 대중이 원한 것이 아니죠..... 대중은 필기점수 1점 부족해도 체력점수 10점 더 높은 사람을 원하고 그렇게 바꿔라고 했는데 경찰이 꼼수 써서 합/불 로 바꾼 것을 비난하는 것이죠. 남녀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은 경찰의 기본이 되는 경찰을 원하는 것 입니다. 예로 여경 특채 메달 리스트들 누가 비난하거나 깐 적 있나요? .... 그런 것이죠. 포인트가 잘 못 된 것 입니다. 본문의 어투를 떠나서 이렇게 되니 여경 합격이 늘어났다는 것이겠죠. 합/불이니깐요. 그 여성 합격자 안에서도 체력보다 필기가 우선시 된 것을 비난 하는 것이고요.
나배고팛
IP 211.♡.64.206
06-23
2026-06-23 19:10:23
·
@G - 1님 남성 체력시험 90퍼센트 가까이 합격했습니다. 유난히 남성들이 체력좋은게 아니라 아무나 경찰 할수있을정도로 낮추어놓은거죠.
정치인들이 시대 변화를 못따라 오는게 성인싸이트 차단하고 인터넷 검열하고 여경 확대하고 이런거보면 우리 국민들 대다수가 반대하고 4050 전통 지지층도 반대합니다. 중국 북한도 아니고 성인싸이트 차단하는 나라가 민주주의 하는 나라에서 있는지 궁금하네요 ? 페미 눈치 보면서 여경 늘리면 결국은 치안 공백이 생기게 됩니다. 정치인들이 아직도 과거 세상에 살고 있고 세상이 변했는데도 변한줄 모르는 경우 아닌가 생각됩니다 클리앙에도 자주 나온 이야기지만 이제 정치인들도 젊고 똑똑하고 변화하는 시대 맞춰서 정책을 만드는 사람들로 물갈이 필요하다는 소리가 나오는거죠.
멋진홍
IP 118.♡.174.93
06-23
2026-06-23 18:32:06
·
분위기를 몰아가려고 매우 노력하는 몇 분이 보이는군요.
김부엉
IP 58.♡.72.241
06-23
2026-06-23 18:39:13
·
여성 범죄자와 피해자 핸들링 때문에 여경이 어느 정도 필요하기는 한데 필요 이상으로 늘리려는 건 비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남자위주의 커뮤니티에서 여성혐오, 계층간의 분란과 분노조장
전형적 갈라치기 / 혐오 장사의 교과서죠.
자극적이고 원시적인 단어를 선택하면 감정에 보다 직접적으로 강타하기도 하고요.
어차피 이런 글에 댓글로 원론적인 반론을 해봐야
대화도 안통하고, 결국 이런 게시물이 넘쳐나면
똥통이 되서 모두 떠나는거죠.
오해받지 마시길...
알빠노가 '알 바 no' (=내가 알 바냐)가 아니었어요?
알빠노? 로 의문형으로 끝나는 경우 많이 보셨을 겁니다.
내 알바 아님 > 알빠no 의 의미로 평서형 문장이라 하면
마침표나 느낌표가 쓰였어야지, "알빠노?" 라고 물음표가 붙는 게 설명이 안 됩니다.
(알 바 아니지 않을까요? 라고 급 공손한 말투가 아니라면 말이죠)
그래서 오해 받을수 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13770CLIEN
체력관련해서.. 너무 기준을 낮춰놓긴 했습니다. 경찰은 그냥 공무원이 아니죠.
현실적으로 건장한 2030대 남성한명을 여경 몇명으로 제압하기 쉅지 않는 것이 현실이죠.
미국처럼 총기사용이 자유로운 나라가 아니라몸으로 막아야하는 나라잖아요.
매우 우수한 인력과 간신히 붙은사람도 구별할수가 없어요. 점수제가 아니어서
여경+여경 순찰조가 운영이 되고 있나요? 갑자기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 경찰불렀는데 반쪽자리는 아니었음 해요 든든했음 좋겠어요
체육 가산점을 좀더 올려야 합니다!
덤으로 테이져 같은 제압무기도 더 널널히 쓰게 만들어야 되고요!
이런거보면 우리 국민들 대다수가 반대하고 4050 전통 지지층도 반대합니다.
중국 북한도 아니고 성인싸이트 차단하는 나라가 민주주의 하는 나라에서 있는지 궁금하네요 ?
페미 눈치 보면서 여경 늘리면 결국은 치안 공백이 생기게 됩니다.
정치인들이 아직도 과거 세상에 살고 있고 세상이 변했는데도 변한줄 모르는 경우 아닌가 생각됩니다
클리앙에도 자주 나온 이야기지만 이제 정치인들도 젊고 똑똑하고 변화하는 시대 맞춰서 정책을
만드는 사람들로 물갈이 필요하다는 소리가 나오는거죠.
국회내에서도 여성 의원들도 많아지고 있어서 여경이 많이 필요해보입니다.
여험 갈라치기 보다는
국회에 건의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여당인 민주당에 건의해보세요 :)
무슨 이유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