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에서 금리 올린다는 말도...
마이크론 실적발표에서 이제 '빅테크에서 메모리 주문을 적게 한다' 라든가....
아니면 미국 사모펀드가 환매를 못해줘서 신용위기 라든가....
10% 까지 빠질만 네러티브가 있었나요?
이유를 댈 만한건.... 그나마 국민연금 리밸런싱 문제 인데....
저는 세력이나 기관들이 그동안 먹은거 헷지 차원에서 오늘 마이크론 실적 발표전에 그동안 번거
안전하게 일부 익절한거로 전 봅니다...
참고로 저도 지난주 목요일하고 금요일 (9000~9400)에 코스피200 패시브 ETF(투자시기 2025년 3~5월) 보유수량 중 10% 익절하고 KORU 최대보유수량 기준 15%만 남겨 놓고 모두 청산했습니다
오늘은 그냥 세력이나, 기관이 혹시 모를 마이크론 실적 발표전에 사실상 헷지를 약간 과하게 한정도라고 전 봅니다....
외국인의 역대급 '패닉셀' 오늘 하루에만 5조 7천억 원이 넘는 역대급 순매도
마이크론 실적 발표 D-1 경계감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불발 - 한국이 MSCI 선진국 지수 관찰대상국 편입에 실패했다는 소문
SK하이닉스 ADR 승인 지연
국민연금 비중 상단 근접에 따른 매도 압력
결론은 많이 팔아서 내린거죠.
급하지 않으면 홀드죠
올리고 싶을때 올리고 내리고 싶을때 내리는기 기관/외인 맘이니
그리고 레버리지 ETF와 국민연금 비중확대로
급등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구요
변동성이 늘어날 수 밖에 없죠
찬스라고 하죠
어제가 코스피의 최고점이라 생각한다면 얼른 매도,
향후 1만도 뚫을거라 생각한다면 기회봐서 매수..
저는 후자로 생각합니다
어제 완전 고점찍은 하닉과 그 친구들 덕분에 연기금 리밸런싱타이밍이 오늘인거라고 생각합니다
호재나 악재가 발생했어도, 그것을 매매하는 입장에선 소식이 떴다고 바로 사고 팔 수 없는 상황인 경우가 많고
뒤늦게 사거나 파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가격변동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확고한 판단 기준이 필요합니다.
라는데 미실현 이익 과세 논란은 정말 어이없어요...
더불어민주당 김영환·진보당 윤종오·조국혁신당 차규근·사회민주당 한창민 국회의원과 시민단체 참여연대, 민주노총, 한국노총은 23일 오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53087
도대체 누구 아이디어인지 대단합니다... 미실현 과세. 그리고 그걸 실현할때까지 이자를 받아먹겠다는 창조경제!
근데.. 매크로는 전쟁 이후로는 내내 안좋습니다. 다 고평가 구간이고 채권금리도 이미 마지노선에 가깝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0188
23일 금융당국과 관련 업계에 따르면 MSCI가 24일 새벽 발표하는 연례 시장 분류 결과 한국이 기존 신흥국(EM)지수에 그대로 머무는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도 관찰대상국 명단에 오르지 못하면서 우리 증시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도전은 내년 6월로 미뤄졌다. MSCI 선진국지수에 편입되려면 관찰대상국으로 최소 1년 이상 지정돼야 한다. 내년 관찰대상국 등재 성공을 가정하더라도 2027년 6월 정식 편입이 발표되고 실제 편입은 2028년 6월에야 가능하다.(이하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