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만 여의도 이동형 발언 요약//
- 나라가 걱정된다.
- 대통령은 잘못한거 없다. 지방선거 결과는 정청래 때문이다.
- 송영길이 김민석과 손을 잡는다. 정청래는 전당대회에서 진다. 당원들도 정청래를 친명이 아니라고 판단한다.
- 김어준은 전한길급이다. (시사IN 웹조사를 언급하며)
- 김어준, 딴지일보 조롱, 유시민 이제 나오지 마라, 최욱 조롱
- 민주당 코어층 흔들리는거 걱정마라 내가 코어다.
- 너네들도 과거에 혐오표현 썼었다. 그러니 내가 쓰는 '문조털래유' 도 혐오 아니다.
- 보완수사권은 알아서 하고 국회가 책임져라.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하면 국민이 피해본다. 이 정도가 적당하다.
- 지지율은 신경 안써도 곧 돌아온다.
- 조국 혁신당은 곧 없어지거나 흡수된다.
- 친여 스피커들이 갈라지고 있으나 난 싸워봤다. 내가 이길 줄 안다. 내가 코어다.
- 정부 광고비 논란에 대해 특별한 특혜는 받은 적 없다.
- 이동형 관련자들이 좋은 자리 하나씩 받는다는 논란에 대해 -> 김어준 처남, 전우용 교수도 좋은데 갔었으니 문제 없다.
- 오창석 실력이 좋아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인정 받았다. 아무것도 모르는 어른들이 후배 앞길 막느라 잘 알지도 못하고 떠든다.
캠코는 그쪽 업계에서 오창석이 실력 인정 받아서 간거다. 알지도 못하면서 키보드 두드리지 마라.
"단단히 돈 것 같습니다.
전한길은 너 아님?" 이라고 적혀있는 걸 봐서는
이동형 안티가 작성한 객관성을 잃은 요약글이군요.
금융관련 경력도, 학위도 없는데 어디서 전문성을 찾았는지 궁금하네요
내부 분열이나 일으키면서...에휴
내가 이이제이 초번에 참 재밌게 들었는데
이제는 여자들 데리고 술 먹으면서 히히덕덕 거리는 거 보면 속 터지네요.
그냥 이동형씨죠.
떨어져 나가는건 코어가 아니다 이렇게 해버리면 생각이 다른 사람은 다 쳐내겠다는 건데, 그게 확장의 전략이겠습니까?;;
내 주장을 안받아주면 흔들린다는거자나요~ㅋㅋㅋ
스스로를 되돌아보지 않고 남을 비판하기만 하는 그런 사람인듯
민주당 코어지지층은 정정래를 오히려 믿지 김민석을 찍지 않죠.
대통령 지지율이 빠진 건 외연확장에 열을 올리면서 지지층 인사들은 외면하니까 이런 결과를 가져온 것임.
저런식이면 국힘이나 이준석 커뮤 정치는 왜 욕하는 건지?
친명이라는 딱지를 떼던지, 왜 스스로를 악플러 수준으로 낮춰가면서까지 저러는지.
솔직한 심정은 "김민석도 괜찮다"였는데, 이동형 묻어서 싫어짐.
똑똑하던 사람이...
안타깝네요...
한동훈 출마 못한다 / 출마함
조국 하남간다/평택감
전은수 아산 공천/출마안함>>>>이 내용은 이동형 말이 맞음, 출마했다고 함
3월 봉욱 사퇴/6월까지 사퇴안함
한준호 경선 박빙이다/대패함
하정우 큰 스코어로 이긴다/패배함
그와중에 조국 떨어진다고 한건 맞았네요~ㅋㅋㅋ
정원오 쉽게 이길것 -> 패배함 추가해봅니다.
* 원본 방송 : https://www.youtube.com/live/RHXHR36d5WE?si=IKtIme8WWEqDrb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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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유튜브 라이브 방송([01:24:36] 이후)에서 이동형 작가가 발언한 주요 내용은 더불어민주당 내부의 전당대회 국면과 당내 갈등, 그리고 가치 논쟁에 대한 비판과 전망이 중심을 이룹니다. 요약 정리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전당대회 판세 분석 및 정청래 대표 비판
정청래 대표의 한계 및 송영길·김민석 연대 가능성: 이동형 작가는 전당대회에 출마한 정청래, 송영길, 김민석 세 후보의 여론조사가 초기에는 비슷했으나, 정청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 부딪힌 이후 지형이 확 달라졌다고 분석했습니다. 정 대표는 약 30% 수준의 지지밖에 얻지 못하고 있으며, 호남에서도 지지도가 나오지 않아 승리하기 어렵다고 보았습니다 [01:26:25]. 또한 송영길 의원이 결국 김민석 총리와 손을 잡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01:27:02].
불출마(드랍) 권유: 이 작가는 당내 분란을 8월 전당대회까지 끌고 가지 않으려면 정청래 대표가 연임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자 본인의 정치 미래를 위한 길이라고 조언했습니다 [01:40:22]. 그러나 실제로 정 대표가 출마를 포기할 가능성은 낮다고 보았습니다 [01:40:53].
과거 친명 표심의 변화: 과거에 당원들이 정청래 대표를 찍어준 것은 다른 후보들도 모두 친명이었기 때문이지, 지금처럼 선이 그어진 상태에서 그 표가 그대로 정 대표에게 돌아올 것이라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01:28:07].
2. 보안수사권 폐지 및 '코어 지지층' 논란 비판
김어준·유시민의 '가치 연대' 및 '코어층 흔들림' 주장 반박: 방송인 김어준 씨 등이 "보안수사권 폐지나 검찰 개혁에 소극적이면 코어 지지층이 돌아설 것"이라며 정청래 대표를 옹호하는 논리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이동형 작가는 "흔들리면 코어 지지층이 아니다. 연성 지지자니까 흔들리는 것"이라며, 본인은 10년 동안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01:31:54]. 또한 딴지일보 게시판 등 일부 강성 여론이 전체 민주당 지지층을 대변하지 않는다고 보았습니다 [01:29:26].
민생을 외면한 교조적 태도 지적: 이 작가는 보안수사권 완전 폐지가 가져올 부작용(경찰의 부실 수사, 사건 처리 지연, 불송치 증가로 인한 국민의 억울함 등)을 구체적인 수치로 경고했습니다 [01:35:17]. 정부와 국무총리 등도 국회의 결정을 따르겠다는 입장을 냈음에도, 대안 없이 '검찰 개혁'이라는 구호와 사이비 종교 같은 신념에만 매달려 당내 싸움을 키우고 책임을 지지 않는 태도는 무책임하다고 비판했습니다 [01:36:11].
유시민 작가의 참전에 대한 우려: 유시민 작가가 진보 진영의 어른임에도 불구하고 과거 선거에서 민주당을 비판하고 조국혁신당을 옹호하는 등 진영을 갈라치기 했다고 비판하며, 전당대회 국면에 다시 등장해 감정을 건드리고 싸움을 격화시키는 것은 그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01:30:13].
3. 이재명 대통령의 처지와 조국혁신당의 미래
이재명 대통령이 겪는 어려움의 본질: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은 선거 패배나 일부 사건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시간이 지나면 복구될 것이라 보았습니다 [01:38:19]. 다만 이 대통령이 현재 당내에서 공격받고 어려움을 겪는 근본적인 이유는 그가 민주당의 전통적인 '주류' 출신(학생운동권 등)이 아닌 '비주류'이기 때문이라며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01:46:31].
조국혁신당의 한계와 합당 불가론: 조국혁신당이 지난 선거 과정에서 민주당 후보들을 강하게 공격해 당원들에게 상처를 주었기 때문에 합당은 매우 어려울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01:53:34]. 또한 지역구에서 자력으로 이길 수 있는 인물이 없어 총선 전에 단독으로 존재하기는 어려울 것이며, 정청래 대표가 되지 않는 한 합당의 길은 닫힐 것이라 내다봤습니다 [01:55:06].
4. 유튜브 광고 및 인사 특혜 의혹 해명
친정부 유튜버 요직 기용 및 광고 몰아주기 의혹 반박: 과거 대선이나 경선 때마다 반대 진영에서 늘 쓰던 상식 없는 공격 수법에 불과하다고 일축했습니다 [01:48:30]. 과거 문재인 정부 시절에도 김어준 씨 측 인사들이 주요 직책에 가거나 연봉이 높은 자리를 맡았던 사례들을 언급하며 내로남불식 공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01:49:20].
오창석 씨 인사 논란 옹호: 캠코 비상임 이사 등으로 가며 공격받은 오창석 씨에 대해, 그가 과거 청년 및 부산 지역 정책 보고서를 훌륭하게 작성해 이재명 대표 시절 실력을 인정받았던 인물임을 강조했습니다 [01:50:23]. 부산 지역 경제인들과 정치인들은 그의 역량을 잘 알고 있으며, 실제 유의미한 청년 정책 성과(지역 은행과의 MOU 등)를 냈음에도 사정을 모르는 스피커들이 마이크 앞에서 무작정 후배의 앞길을 막고 있다고 강하게 화를 냈습니다 [01:51:25].
"김어준은 시진핑급이다" 라고도 할수 있겠더라고요.
ㅎㅎ 저는 볼빨간 사춘기로 알았는데 위트가 있는닉네임이네요~^^
나눠져서 매일 싸우기 시작한거죠. 이게 마음에 안든다 저게 마음에 안든다고 비판하는건
본질이 아니고 부차적인거고 조국당 합당 불발이 이번 갈등의 직접 원인으로 보여집니다.
전세계 어느 정치든 당권싸움 안하는데는 없고 경쟁을 통해야 정치도 발전하는거니
친명 친문 싸우게 놔두고 지지자들은 어떤 방법으로 국민이 잘살게 만들 정치시스템 만들건지
판단하면 되는거죠.
말투, 뉘앙스, 표정 모두 중요합니다.
그리고 뽐뿌에서 처음 올라온 글입니다.
특정 커뮤니티 갈라치기 및 뒤집어 씌우기 당하지 마세요.
가끔 쇼트 올라오는 것 보면 사용하는 단어나 소재도 거칠고 볼 것 없고...
장르만 여의도 앞부분보다가 도저히 못보겠어서 창 닫았습니다.
오창석이 쌍욕 해댔을때도 괜찮다 위에다 다 내려다 보신다 이 따위 말이나 하구요.
누가 전한길 급인지 모르겠네요.
그 어떤 선거보다도 교차투표를 많이 한 선거였습니다.
부산 북구갑 크게 이긴다와 함께 가장 강하게 언급했던 줄투표...
그러고는 자기 틀렸다는 말 한마디도 안 합니다.
선거 이후로 끊임없이 다른 사람 비판만 하고 있죠.
???
뭔 셧같은 소리를 하고있는거죠?
권리당원 가입하러 갑니다.
제일 무서운게 무관심인데 왜 이동형 발언하면 난리인가요 ...
피사용물은 테레비 나왔다고 좋아하나요.
한찬식이를 청와대의 민정수석으로 앉힌거보면은 답은 명확해진다 봅니다..
욕먹을 짓을 의도적으로 하고있는
청와대 이구요.
임기초 검찰 따까리 봉욱을 민정수석에
앞장 세웠던 것의 연장선상 이죠.
한번 인거면 이재명 대통령님도 무슨 생각이 있어서 그러신거겠지..라고
넘어갔지만,
이렇게 두번째도 이러는것을 보면........
유시민 장관, 김 어준 총수가 우려했던대로
흘러가는거 같습니다.
이동형 작가는 시사 평론가로써 이재명 대통령에게 마이너스가 되는 말만
찾아서 하는 사람 같더군요...,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시민 작가.
김어준 공장장도 좀 공격적 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유시민 작가를 보면, 윤석렬때는 웃으면서,
석열이의 미래를 예측하는 스탠스였는데,
현재는 대놓고. 언짢은 표즹으로 핏대를
세우며
말씀하시쟎아요.( 유시민 장관 답지
않아 보입니다 )
윤석열보다 이 재명 대통령이, 더 나쁜넘 인거처럼 말을 하고있는 것 같거든요.
유시민 작가가 요즘 처럼 핏대를 세우는 모습은 뭔가 이해가 안되기도
합니다.
하여튼 저는 김민석도 않좋아하고, 정청래
당대표님을 지지하구요
너무 정치에 몰입하지 않고 , 조금 거리를
두고 ,어떻게 사건이 흘러가는지
지켜보려 합니다.
윤석열 때는 오히려 요직에 못갔다고도 하네요.
직접 들어보고 판단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분탕질 행동대장이 이동형이군요
그럼 그 우두머리는 누구일까요?
정청래일까요? 김민석일까요?
아니면 대통령님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