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 환율 얘기 잠깐 해야 되겠는데, 지금 이게 우리나라의 수출도 사상 최대인데다 경상 흑자도 사상 최대고, 사상 최대 이게 상상 이상이잖아요. 네, 그럼 원래 환율이 떨어져야 되거든요. 해외 주식 투자가 워낙 우리가 또 많았잖아, 연간 100조. 근데 이게 지금 거의 국내 투자로 많이 돌아왔잖아요?
그런데도 이게 환율이 계속 이 불안한 진짜 이유는 어쨌든 달러 강세와 엔화 때문이라는 거죠?
경제부총리 : 게다가 외국인들이 우리 주식 시장 주가가 올라가다 보니까 매도, 일부는 매각하다 보니까 매각하게 되는 게 한 10% 저희들은 한 140조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대통령 : 원래는 주식이 오르면 달러가 공급이 돼서 환율이 내려가야 되는데, 지금은 너무 급격하게 오르면서 외국인들이 포지션을, 한국 비중이 너무 커져서 이걸 줄여야 되는 상황이 되어버린 거죠.
그러면 이게 구조적인 문제가 아니라, 단기적인 문제인 거에요?
경제부총리 : 작년 말 대비 두 배 정도 외국인 벌다 보니까 한 10% 매각했는데, 또 특정 종목 같은 경우는 최근에 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지켜봐야 되는데 요런 게 좀 정리되고 나면은 어, 환율이 좀 안정되지 않을까. 외국인들의 소위 리밸런싱이 끝나갈 시점에
대통령 : 근데 그게 사실 주가의 급격한 상승이 멈추는 시점 아니에요?
경제부총리 : 지금처럼 계속 너무 급격하게 상승하면 계속 포지션 조정을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제 안정적인 주가 상승이 국민들이나 또 외국인들한테도 안전한 거 같습니다
대통령 : 어쨌든 1500원 중반대는 너무 소위 펀더멘탈에 비해서 너무 과하다고 생각하고
경제부총리 : 과하다고 생각하고 또 미국이나 이런 쪽에서
대통령 : 시간이 문제겠군요?
경제부총리 : 시간을 가지고 저희들이 급격한 시장의 어떤 변동성을 막도록 하겠습니다
꼼꼼히 챙기고 계신 만큼 믿고 응원을 보내고 싶습니다
조금만 풀어서 설명해주실수 있을까요
하는거 보면 그냥 믿는 것 같고요, 잘못된 방향으로 갈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강제로 달러가 유입되도록 우리도 손써야 하는데...
있으니 지방 공단은 텅텅 비어가고 동남아 중국 중심으로 투자하다가 최근에는 미국으로 대규모
투자 진행되고 있어서 달러를 가지고 들어올 이유가 없으니 환율 안정되기 어려워요.
과거에는 기업들이 수출로 돈벌면 그돈을 모두 국내 재투자하면서 일자리도 만들어지고 지방 경제도
좋아지고 자영업자들도 먹고 살고 환율도 안정되던 낙수효과 덕분에 국내 경제가 잘돌아간거예요.
중국 동남아는 임금 낮고 노조 없고 산업용 전기료 싸다는 장점이 있는데 거기다 중국 경우는 불공정
정부 보조금 주면서 사람 몸갈이까지 시키니 도저히 한국이 만들수 없는 가격 제품을 만듭니다
기업들은 중국 가격경쟁 불가능하니까 앞다퉈서 해외로 빠져 나간거고 해외에서 투자하고 고용하니
국내 내수는 좋아지기 힘들어요. 이문제는 어느 정부가 들어서든 정상화 힘든 구조적 문제인게
다른 선진국들도 모두 고비용국가 되면서 제조업 경쟁력이 무너졌어요
코스피가 높을때는 외국인이 차익을 실현해서
부동산 환율 다 잡을수 있는데
한은총재는 알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