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주식이오르면 조정이 있는건 당연하지만
시가총액 1,2위 기업 + 지수전체 종목이 하루에 -10% 폭락하는건
너무 비정상적이네요..
주식시장이 코인보다 변동성이크고 전형적이 투기판이 되버린거 같아 참 안타깝습니다.
저야 적립식 투자로 평단이 많이 낮은데 이제 코스피는 전부 정리해야할까 고민도되네요..
확실한건 작금의 코스피는 투기장으로 변질되어 너무 위험한것 같습니다, 당분간은 관망 추천드립니다.
물론 주식이오르면 조정이 있는건 당연하지만
시가총액 1,2위 기업 + 지수전체 종목이 하루에 -10% 폭락하는건
너무 비정상적이네요..
주식시장이 코인보다 변동성이크고 전형적이 투기판이 되버린거 같아 참 안타깝습니다.
저야 적립식 투자로 평단이 많이 낮은데 이제 코스피는 전부 정리해야할까 고민도되네요..
확실한건 작금의 코스피는 투기장으로 변질되어 너무 위험한것 같습니다, 당분간은 관망 추천드립니다.
최근에 주식시작하신분은 도박이라고 생각하실수도 있겠네요
코인 저리가라네요...
몇년에 한번 볼까말까한 서킷브레이커를 올해 반도 안지났는데 벌써 4-5번은 본거 같은데..
저는 우량주 적립식 투자를 이어가고 있어서 이런 뱐동성은 처음보는거 같네요 ㅎㅎ
코스닥 잡주가 변동성이 큰건 정상이어도 대장주가 이렇게 출렁거리는 시장은
이상한거죠. 제가봐도 이상합니다. 그렇다고 하닉,삼전이 불확실한 기업도 아닌데
변동성이 너무 큰것도 비정상이죠.
순이익 어마어마한 반도체도 내리는데 다른 종목은 거들떠 볼 이유가 없는거죠.
차라리 반도체를 더 살 기회일 뿐...
시장 자체가 그런 상황이라 어쩔 수 없는 것 같네요.
삼전, 하닉만큼 실적이나 기대 수익 높은 주식이 없으니...
오르면 오른다고 딴 거 팔아서 삼전, 하닉에 올라타고, 떨어질 땐 딴 주식 팔아서 저가 매수해야하고...
삼하 레버리지 출시가 트리거가 되서 시장에 균열까지 내는거 같습니다.
삼닉이 천문학적인 이익으로 이렇게까지 커져버린 국장이기에,,, 뭐 이것도 그러려니 합니다.
내일 또 반등해서 다시 착착 정상화(?)되겠죠.
특별한 악재가없음에도 하루에 -10% 급락하는 변동성을 자체, 즉 투기판으로의 변질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란전쟁이야 확실한 악재이니 큰 조정이 오는건 이해가는데 오늘은 특별한 악재도 없이 이렇게 큰 변동성이 오는게 비정상적이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1년에 2배오른건 원래 올라야 정상인데, 이재명 대통령님의 주식시장 부조리 개선, 정책성공, 반도체 영업이익 개선 등으로 인한 지극히 정상적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반도체 주 자체가 멀티플로 평가 받는 주식이라서 어쩔 수 없다고 봐야죠.
국장만 그런 것도 아니고...
미장 필라지수나 마이크론 샌디도 특별한 이슈 없이 10프로씩 오락가락 하는데요
합법적으로 올랐을 때 돈을 버는 사람이 있고, 떨어졌을 때 돈을 버는 사람이 있는데요.
눈치싸움과 타이밍 싸움이죠.
진짜 장난아니네요
그 2개가 하락하니 다들 다른 주식 팔고 또 삼성 하이닉스 주식을 사니 다른 주식도 다 떨어지고.~~
돌고 도는거죠.
회사에서 보면 죄다 짬짬이 남는 시간<?>에 폰으로 주식 보고 있더라구요?
이례적인 폭등이니 변동성이 큰거구요 우리나라만 그런건 아니에요 미국도 비슷
맨 위부터 맨 밑에까지 싹 다 목을 날려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