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반도체 실적장세의 요인중 하나 같은데요.
삼하가 앤트로픽에 투자하고 앤트로픽은 그돈으로 메모리를 사고
어제도 마이크론이 동일한 계약을 체결했죠. 투자하고 메모리 사가고..
사실상 무한동력이 아닌가 싶은데요.
기사를 찾아보니 엔비디아도 과거 지분 투자하고 GPU 팔고 순환거래를 해왔다가
규모를 줄여왔다고 하는데.
https://zdnet.co.kr/view/?no=20260305152139
엔비디아, '순환 투자' 거품 걷어내나…젠슨 황 "오픈AI·앤트로픽 추가 투자 없다"
마이크론이 어제 순환거래를 한 다음날 폭락한거라서
연관성이 있을지. 아니면 그냥 마이크론 실적발표전 미리 빠져나간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