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이거 소실되서 딸랑 하나 남은게 일양지이고 동사서독남개북제중 일양지를 쓰는 남제 단일홍의 제자가 중신통 왕중양 입니다.
라는걸 왜 기억하고 있을까요?
척잔덕
IP 223.♡.55.105
06-23
2026-06-23 14: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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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스님 단예는 뭔가 여자만 만나면 사실은 사촌들(처음에는 남매)이었던것만 기억나네요..... -0-
청금석
IP 218.♡.82.156
06-23
2026-06-23 14:47:18
·
@예프넨님 천룡팔부 꼭 읽으세요. 개재밌어요! ㅎㅎㅎㅎㅎ
아라미스
IP 121.♡.56.174
06-23
2026-06-23 14:48:28
·
@청금석님 솔직히 천룡팔부가 제일 짱입니다.
청금석
IP 218.♡.82.156
06-23
2026-06-23 14:48:55
·
@아라미스님 남제와 왕중양이 무공 하나씩을 교환해서 왕중양도 일양지를 쓰는거 아닌가요?
난 이걸 왜 기억하고 있지? ㅋ
아라미스
IP 121.♡.56.174
06-23
2026-06-23 14:49:57
·
@청금석님 그거 맞습니다.
사연객
IP 59.♡.15.31
06-23
2026-06-23 14:29:04
·
대리국하면 육맥신검이죠 =3=3
주주애비
IP 106.♡.127.43
06-23
2026-06-23 14:31:57
·
단예가 연애만 하려면 나오던 아버지의 따님들..ㅎㅎㅎ
아라미스
IP 121.♡.56.174
06-23
2026-06-23 14:53:14
·
@주주애비님 황제가 되서도 그게 해결이 안되서 나중에 스님으로 출가를 하죠
후우움
IP 219.♡.6.173
06-23
2026-06-23 14:35:49
·
화산논검 생각나네요.
루슬렌
IP 125.♡.149.159
06-23
2026-06-23 14:40:28
·
대리국이 오래 지나면 과장국 되나요 크하하핳!
아름다운음악
IP 222.♡.94.2
06-23
2026-06-23 14:47:22
·
@루슬렌님 차장님 이러시면 안됩니다.
Originium
IP 1.♡.234.19
06-23
2026-06-23 14: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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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광물의 특성을 딴 이름이 아니었군요.
아름다운음악
IP 222.♡.94.2
06-23
2026-06-23 14:48:22
·
아 대리가 그 대리였군요. ㅎㅎㅎ 김용 소설 참 많이 읽었는데 ㅎㅎㅎ
drrr
IP 110.♡.154.145
00:02
2026-06-24 00:02:43
·
3. 사조영웅전과 천룡팔부의 설정 오류[편집] 김용 무협은 보통 역사적인 순서대로 씌여졌다고 여겨지지만, 간혹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대표적인 것이 천룡팔부로 이 작품으로 인한 설정 오류가 많았다. 21세기 이후 김용의 말년에 작품을 대거 개작하면서 설정 오류를 고친적있지만, 김용 초기의 대표적인 설정오류로 이미 수정이 들어간 것이 천룡팔부로 인한 설정 오류이다. 한국에는 영웅문3부작으로 알려진 사조영웅전, 신조협려. 의천도룡기는 송나라말기에서 원나라 명나라 건국시기까지를 다룬다. 근데 천룡팔부는 이후에 씌여진 작품인데, 오히려 작중 시점은 송나라 중기 정도 된다. 이 천룡팔부에 묘사된 여러 가지 묘사가 영웅문 시리즈와 충돌을 일으키기 때문에 나중에 영웅문 설정에 손대게 되는 이유 중의 하나가 된다.
- 선천공, 일양지 : 원래 사조영웅전에서 일양지는 왕중양의 무공이고, 선천공은 대리의 황제 단지흥의 무공이었다. 구양봉의 합마공에 파훼할 수 있는 유일한 무공이 일양지인데, 왕중양이 죽음을 앞두고 절차탁마라는 구실로 단지흥에게 일양지를 알려주게 된다. [5] 근데 이후 영웅문3부작에서는 이런 내용은 흐릿해지면서 마치 대리단씨의 고유무공인양 단지흥이 맘대로 사용하거나, 가문의 무술은 자기 신하들과 곽정 등에게 맘대로 가르쳐주는식으로 좀 어색한 설정이 나온다. 그러다가 천룡팔부에선 단지흥과 왕중양이 태어나기도 전 시점인데, 일양지가 아애 대리 단씨의 가전 무예로 묘사된다. 아마도 이 부분은 김용선생이 초기 설정을 아애 잊어버린 게 아닐까 싶을 정도이다. 어쨌든 일양지에서 파생된 절륜한 무공인 육맥신검까지 등장하게 되자, 천룡팔부 설정을 위해서 일양지가 애초에 대리 단씨의 무술인 것으로 설정 변경이 필요해졌다. 결국 천룡팔부의 설정오류로 인해서 영웅문과 천룡팔부에서 전체적으로 설정 변경이 일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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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맥심검인줄 알았는데 육맥신검이라고 ai가 말해서 수정했슴다
나중에 이거 소실되서 딸랑 하나 남은게 일양지이고 동사서독남개북제중 일양지를 쓰는 남제 단일홍의 제자가 중신통 왕중양 입니다.
라는걸 왜 기억하고 있을까요?
난 이걸 왜 기억하고 있지? ㅋ
김용 무협은 보통 역사적인 순서대로 씌여졌다고 여겨지지만, 간혹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대표적인 것이 천룡팔부로 이 작품으로 인한 설정 오류가 많았다. 21세기 이후 김용의 말년에 작품을 대거 개작하면서 설정 오류를 고친적있지만, 김용 초기의 대표적인 설정오류로 이미 수정이 들어간 것이 천룡팔부로 인한 설정 오류이다.
한국에는 영웅문3부작으로 알려진 사조영웅전, 신조협려. 의천도룡기는 송나라말기에서 원나라 명나라 건국시기까지를 다룬다. 근데 천룡팔부는 이후에 씌여진 작품인데, 오히려 작중 시점은 송나라 중기 정도 된다. 이 천룡팔부에 묘사된 여러 가지 묘사가 영웅문 시리즈와 충돌을 일으키기 때문에 나중에 영웅문 설정에 손대게 되는 이유 중의 하나가 된다.
- 선천공, 일양지 : 원래 사조영웅전에서 일양지는 왕중양의 무공이고, 선천공은 대리의 황제 단지흥의 무공이었다. 구양봉의 합마공에 파훼할 수 있는 유일한 무공이 일양지인데, 왕중양이 죽음을 앞두고 절차탁마라는 구실로 단지흥에게 일양지를 알려주게 된다. [5] 근데 이후 영웅문3부작에서는 이런 내용은 흐릿해지면서 마치 대리단씨의 고유무공인양 단지흥이 맘대로 사용하거나, 가문의 무술은 자기 신하들과 곽정 등에게 맘대로 가르쳐주는식으로 좀 어색한 설정이 나온다.
그러다가 천룡팔부에선 단지흥과 왕중양이 태어나기도 전 시점인데, 일양지가 아애 대리 단씨의 가전 무예로 묘사된다. 아마도 이 부분은 김용선생이 초기 설정을 아애 잊어버린 게 아닐까 싶을 정도이다. 어쨌든 일양지에서 파생된 절륜한 무공인 육맥신검까지 등장하게 되자, 천룡팔부 설정을 위해서 일양지가 애초에 대리 단씨의 무술인 것으로 설정 변경이 필요해졌다.
결국 천룡팔부의 설정오류로 인해서 영웅문과 천룡팔부에서 전체적으로 설정 변경이 일어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