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식 과세하면 코스피 매도하고 나스닥 가는 개미들 때문에 환율 폭등 물가 급등 하겠죠. 환율 못잡아서 서학개미 미국 주식 매도하고 코스피 투자하면 세금 깍아주는 이유가 환율이예요 반도체 슈퍼싸이클이 영원한것도 아니고 언젠가 슈퍼싸이클도 끝날텐데 그때 개인자금들 해외로 쏟아져 나가면 환율 1600-1700원 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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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놀음
IP 121.♡.88.148
14:04
2026-06-23 14: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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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돌림 목적의 캡쳐용 글입니다.
양자광학
IP 117.♡.97.131
14:50
2026-06-23 14: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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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놀음님 뭘 캡쳐용 글입니까? 실제로 논의를 해보자는거지
양자광학
IP 117.♡.97.131
14:53
2026-06-23 14: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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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놀음님 현재 논의되는 주제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환·진보당 윤종오·조국혁신당 차규근·사회민주당 한창민 국회의원과 시민단체 참여연대, 민주노총, 한국노총은 23일 오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자산소득 과세 공백과 소득세 포괄주의 전환 모색'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소득의 형식이 아니라 경제적 능력에 따라 과세하는 '소득적 포괄주의'로 제도를 전환해야 한다는 논의가 이뤄졌다.
lastdino
IP 124.♡.236.224
14:06
2026-06-23 1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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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재벌세를 따로 만드는게 낫죠. 재벌들은 다 봐주면서 이상한 세금만 만든다고 머리를 쓰는게 재밌네요.
양자광학
IP 117.♡.97.131
14:56
2026-06-23 14: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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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dino님 재벌이라고 피해갈 수는 없을겁니다. 그리고 이건 주식시장 정상화와 이익공유를 위한 법이죠.
현금화(수익 실현) 이전 과세 즉, 미래의 이익 가능성에 과세한다는 점에서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부의 재분배에 기여한다는 점과 장부상 가격으로 세금 표준을 정한다는 점 까지 같네요.
하지만 주도주(높은 상승)의 보유와 => 이익일 가능성이 높지만, 이익=> 주도주 보유는 아니죠.
이익에 대한 세금은 전체 장에 하방압력과 자본 유출 영향을 미치지만 주도주에 대한 세금은 그 주도주에 대해서만 하방압력이 있습니다. 주도주의 상승압력을 상쇄하지 않을 정도만 해도 적당합니다. 그렇다면 주식시장 전체에 온기가 퍼지겠지요. 한 두 주만 오르는걸 방지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상승압력을 나눠주는거죠.
적당히를 모르고 왜들 이러시는지? ㅋㅋ
말 나온김에 그냥 모든 기업을 국유화 하든지 하고 발생 이익은 무조건 전국민 1/N하면 어떨까요 ㅋㅋ
더불어민주당 김영환·진보당 윤종오·조국혁신당 차규근·사회민주당 한창민 국회의원과 시민단체 참여연대, 민주노총, 한국노총은 23일 오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자산소득 과세 공백과 소득세 포괄주의 전환 모색'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소득의 형식이 아니라 경제적 능력에 따라 과세하는 '소득적 포괄주의'로 제도를 전환해야 한다는 논의가 이뤄졌다.
보기 중에 골라보시지요 ㅎㅎ
다주식 추가 과세도 할 수 있겠네요
그람 잡주 다 팔고 똘똘한 한주로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똘똘한 한주라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환율 못잡아서 서학개미 미국 주식 매도하고 코스피 투자하면 세금 깍아주는 이유가 환율이예요
반도체 슈퍼싸이클이 영원한것도 아니고 언젠가 슈퍼싸이클도 끝날텐데 그때 개인자금들
해외로 쏟아져 나가면 환율 1600-1700원 갈겁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환·진보당 윤종오·조국혁신당 차규근·사회민주당 한창민 국회의원과 시민단체 참여연대, 민주노총, 한국노총은 23일 오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자산소득 과세 공백과 소득세 포괄주의 전환 모색'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소득의 형식이 아니라 경제적 능력에 따라 과세하는 '소득적 포괄주의'로 제도를 전환해야 한다는 논의가 이뤄졌다.
재벌들은 다 봐주면서 이상한 세금만 만든다고 머리를 쓰는게 재밌네요.
그럼 투자를 누가할까요?
레딧같은데가서 테슬라 마소 구글에 보유세 내라고 해보시죠 ㅋㅋㅋ
주식이나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발생한 미실현 이익도 소득으로 간주해 포괄적으로 과세해야 한다는 주장이 국회 토론회에서 제기됐다. 자산을 팔아 수익을 확정하지 않았더라도 경제적 능력이 증가했다면 과세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는 취지다.
주식이나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발생한 미실현 이익도 소득으로 간주해 포괄적으로 과세해야 한다는 주장이 국회 토론회에서 제기됐다. 자산을 팔아 수익을 확정하지 않았더라도 경제적 능력이 증가했다면 과세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는 취지다.
미실현 손익도 과세하는 논의가 나오는데 미실현 손익에 대한 세금과 보유세는 뭐가 다른거죠?
굳이 님 질문에 답변하자면 보유세와 미실현손익에 대한 과세는 과세목적이 애초에 다른데 그냥 둘다 미실현인데 같은거 아니냐고 하면 전 할 말이 없어요.
그렇게 직관적으로 세상을 바라보셔서 이런 글도 쓰실 수 있나 봅니다.
전 주도주 보유세 미실현손익과세 이런류 반대하는 입장이네요.
현금화(수익 실현) 이전 과세 즉, 미래의 이익 가능성에 과세한다는 점에서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부의 재분배에 기여한다는 점과 장부상 가격으로 세금 표준을 정한다는 점 까지 같네요.
하지만 주도주(높은 상승)의 보유와 => 이익일 가능성이 높지만, 이익=> 주도주 보유는 아니죠.
이익에 대한 세금은 전체 장에 하방압력과 자본 유출 영향을 미치지만 주도주에 대한 세금은 그 주도주에 대해서만 하방압력이 있습니다. 주도주의 상승압력을 상쇄하지 않을 정도만 해도 적당합니다. 그렇다면 주식시장 전체에 온기가 퍼지겠지요. 한 두 주만 오르는걸 방지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상승압력을 나눠주는거죠.
조세철학이 일치하고 오히려 더 고차원적인 일입니다.
문제점은 말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고차원분이셨군요.
저도 둘 다 찬성하지 않지만 미실현 손익에 대한 세금은 정말 아닙니다. 손실보전을 해줄 것 아니면요. 리스크 테이킹에 대한 이득이 투자수익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