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보도본부 소속 기자 118명이 기명 성명을 내고 보도 경쟁력 회복과 조직 정상화를 요구했다. 이들은 22일 <"SBS뉴스는 볼 이유가 없어"..이 파국은 누가 만들었나>란 제목의 성명에서 경영진을 향해 △보도 경쟁력을 추락시킨 책임자들에 대한 인적 쇄신을 즉각 단행하라 △사장과 보도책임자들은 대주주의 보도 개입을 봉쇄할 대책을 마련하라 △추락한 SBS뉴스의 경쟁력을 복원할 비전을 제시하라고 요구했다. 이번 성명은 보직이 없는 20년차 기자 중 95% 이상이 참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6393?sid=102
대주주가 뉴스에 관여했나보군요….
지들도 한통속이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