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로 앞에 줄지어 선 아르헨티나 선수들.
맨 앞자리가 채워질 때까지 누구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메시가 모습을 드러내자, 그 뒤를 따라 경기장에 들어섭니다.
...
부하들로부터 신뢰 두터운 글래디에이터의 막시무스 장군 같달까요.
멋지네요.
신과 함께 전쟁터에 나가는데 무엇이 두려우랴
통로 앞에 줄지어 선 아르헨티나 선수들.
맨 앞자리가 채워질 때까지 누구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메시가 모습을 드러내자, 그 뒤를 따라 경기장에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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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들로부터 신뢰 두터운 글래디에이터의 막시무스 장군 같달까요.
멋지네요.
신과 함께 전쟁터에 나가는데 무엇이 두려우랴
아직 멀었다
8발롱 ㄷㄷㄷㄷ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를 대표하여) 자신들의 우상 메시와 같이 그라운드를 뛰고 있습니다.
이보다 더 강력한 동기부여가 있을까요
아르헨티나 감독도 그러더군요, 감독의 전략전술은 뛰어난 선수가(메시를 의미...) 있다면 그 선수에 맞춰서 작전을 짠다고
손흥민을 후반전 멤버로 돌리던 홍명보, 그럼 후반전 최소한 동점 가려는 전술이라도 보여줬어야죠
선수를 시기하는 감독은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