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잊으면 또 속고 또 당합니다.
친문이라고 다 친노가 아닙니다. 역사를 아는 사람은 진심으로 친문이 되기 어렵습니다.
역사를 잊으면, 노무현 대통령을 가장 닮은 이재명 대통령이 제2의 노무현 대통령이 될 수 있습니다.
봉하마을 찾은 이재명에 권양숙 “노무현 대통령 가장 닮은 후보” - 경향신문
1. '안희정 구속', 윤석열 검사 의외의 이력들 | 중앙일보
"윤 검사는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재직 당시 노 전 대통령의 오른팔로 알려진 안희정 현 충남지사와 '후원자' 고(故)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을 구속수사했다. 또, 노무현 전 대통령의 딸 정연씨의 미국 고급 아파트 매입 의혹을 수사하면서 외환관리법 위반으로 기소한 바도 있다." ...
2. '노무현 후견인' 강금원 "유시민은 '친노' 아니다" - 오마이뉴스
"강 회장은 "(안)희정이도, (이)광재도 유시민을 친노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노 대통령도 같은 생각이었는데, 유시민이 어떻게 친노가 된 거냐고 물으니까, 노 대통령이 '유시민은 우리 편 아니다'라고 딱 잘라 말하더라. 우리 편은 아니고 우리와 비슷한 사람이어서 인정한다고 했다"고 말했다." .....
3. 윤석열 "노무현 잡으려고 박연차 잡겠다고 한 것" - 오마이뉴스 https://omn.kr/1xltf
지난 2008년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바탕으로 검찰의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 정관계 로비 의혹 수사가 진행됐고, 이어 2009년에는 노 전 대통령의 형과 핵심 측근들에 이어 조카사위와 부인까지 수사를 받았다. 이후 검찰은 '포괄적 뇌물죄'로 노 전 대통령을 소환해 조사했고(4월 30일), 20여일 뒤에 노 전 대통령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5월 23일). 한국정치사의 최대 비극으로 평가받는 사건이다......
5. 윤석열, '노무현 서거' 뒤에도 '盧 딸' 수사·기소 논란 < 이슈 < 기사본문 - 뉴스프리존
곽상언 변호사는 17일 페이스북 글을 통해 이명박 정부 당시 윤석열 후보가 대검찰청에서 '범죄정보2담당관'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과장'으로 근무하면서 자신의 가족에 대한 수사를 진행한 사실을 언급했다......
6. 윤석열 검사,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최측근들을 구속시켰던 이력 썰전 220회 - YouTube
7. 문 대통령 “윤석열은 문재인 정부 검찰총장…정치할 생각 않을 것”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 검찰총장을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이라고 평가하며 지난해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 총장 간 장기간 대립에 대해 사과했다. 윤 총장이 야권 대선주자로 부상하는 것에 대해서는 “정치할 생각을 하면서 총장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8.(2026. 2. 26. 16:49) (올해 2월달 기사네요)
“민주 지지자들이 민주 대통령 탄핵 못할 것 같죠?” 딴지글…정치권까지 포착 - 디지털타임즈
9. 공소취소거래 음모론
10. 이 대통령, 전직 대통령 '탄핵·구속' 잔혹사에 "나도 희생양 될 가능성 꽤 높다"
11. “정권은 짧다” 정청래 발언 후폭풍…청와대 “당 쪼개자는 거냐” 격앙
양쪽 진영에서 욕먹는 대통령정도나 될거라고 봅니다
유시민작가는 고 노무현대통령의 상주였던 분입니다.
글 내용보고 하도 기가차서 찾아보다가
유시민 작가님의 어머님 얘기는 첨 보는 것이라 링크합니다.
어디서 역사 운운합니까?
고 강금원 회장은 생전에 유시민씨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노무현 대통령과 막연한 친노 중의 친노 였다는 것이 역사의 기록입니다.
진성 친노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기준이 강금원씨의 언급이라는 게 맞아요? 그래서 유시민은 진성 친노가 아니라는 얘긴가요?
노통이 유시민에 대해 직접 어려울 때 지켜준 진짜 친구라며 치켜세운 동영상이 아직도 남아있는데요.
자신이 쓴 글에 2번 " 노무현 후견인 강금원 "유시민은 '친노' 아니다" 라는 뉴스를 타이틀로 써서 글을 썼길래 반박을 한건데요. 흥분한 건 아니구요.
그럼 님이 쓴 글의 제목은 그냥 인용이었나보군요. 님의 생각은 강금원 만큼은 아니어도 유시민 역시 친노는 맞다고 생각하시는 거구요. 그럼 애초에 2번 타이틀은 님이 전개하고자 하는 논지와는 매칭이 안되는 내용 아닌가요.
왜 그걸 막으시는지 모르겄습니다.
이거 보면 안먹히는거 같은데...
걱정이네요...
산토끼 잡으려고 계속 오른쪽으로만 돌아다니면 어느 순간 집토끼도 집을 나갑니다.
왜냐하면 너무 걱정되거든요. 호남 50대 핵심 지지층에서 확연한 이탈이 보이는데도 청와대의 인식은 너무 한가해보여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