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형의 말입니다.
이사람의 논리는 처참한수준입니다.
이낙연을 끌어내리고 이재명을 끌어올린건.. 그럼 뉴이재명이 한겁니까?
전해철을 떨어뜨리고 이재명을 경기도지사로 당선시킨것도 뉴이재명 한겁니까?
코어지지층이라는말은.. 민주당 코어지지층입니다.
당신처럼.. 이재명대통령을 왕으로 떠받드는 신하가 아니라..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을 만든.. 주권자 즉 깨어있는시민들입니다.
그분들이 흔들린다는건.. 이재명정부가 그분들에게 상처를 크게 주고있다고 생각하는게 정상입니다.
문파가 한줌이듯... 뉴이재명도 한줌입니다.
문파 =뉴이재명 입니다. .지금 하는짓이 너무 닮았습니다.
오히려 때로는 까탈스럽죠.
가치를 믿고 지지하는 사람이기도하고요.
아니면 대충 지껄여도 슈퍼챗을 주는 '저지능고관여(이동형이한말돌려주는거)' 덕분에 즐기는걸까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56217CLIEN
노통의 전철을 밟지않기 위해
흔들리지 말란소리잖아요.
전해철은 경기지사 경선에서 이재명과 싸웠던 인물이구요.
이낙연은 원래 호남 코어 민주당 지지층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었는데 특정 시점 이후로 아주 빠르게 이재명으로 갈아탔다는 겁니다.
그 시점은 제 기억으로는 박근혜 사면 발언이 계기였던 것 같네요.
그땐 문재인의 시간이었고 지금은 이재명의 시간이라는 겁니다.
이재명의 시간을 부정하는 건 아니죠. 다만 민주당 코어지지층의 정서는 민주당이 배출한 대통령 이재명인 거지, 이재명의 민주당은 아니라는 거죠.
뉴재명이 민주당의 과거, 노무현 문재인에 대한 노골적 반감을 표출하고 공격을 계속하면 기존 친노친문 정서를 가졌던 전통적 민주당 지지층은 반감을 가지고 떠날 수 밖에 없습니다.
님이 그렇다고 남도 다 그렇다 하지마세요
님이 말하는 뉴가 뭔짓을하든 그걸 이재명과 동일시해 지지철해 떠나는사람이 그만큼 코어가 아니고
지지자와 정치인 구분을 못하는 우를 범하는거지
분명 지금 민주정권이 무너지지말아야
다음 민주정권이 있단걸 확실히 알고 있는코어들은
굳건하게 지지할테니까요.
대통령 중심제에서 정권의 핵심인 대통령을 떼고
민주당과 분리허려는 시도 자체가
어이없는거라 봅니다 .
이젠 박근혜 친박 진박 놀이하시나요?^^ 누가 더 코어냐 아니냐.
굳건하게 지지하세요. 민주정권이 무너지지 말아야 한다는 분들이 기존 지지층의 속을 헤집고 갈라놓으면서도 자신들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을 거라 믿으신다면요.
민주당은 그 모든 집토끼들을 있는대로 끌어모으고 끌어모아야만 대선에서 간신히 51대49로 이겨왔는데도 무슨 자신감이신지 모르겠네요.
멀쩡한 민주당 지지자들은 친석 반문 작전세력으로 왜 둔갑시키는지...
그리고 보완수사권 폐지안하면 세상망한다고 선동질좀 그만하라고 좀 하세요
보완수사권으로 먼저 반명 만든건 이동형인데요.
보완수사권폐지해야 한다고 1년내내 노래불렀으면
그만좀 하란 소리구요. 또 그걸로 당대표 선거하는데
그걸 유지하면 친명 아니면 반명이라고 또 프레임질 시작했잖아요.
당을 어떻게 이끌고 그걸 봐야 하는데 이 스피커들이 또
이걸로 사상검증 하고있잖아요
코어지지층이 흔들릴 정도면
뉴판타지 친석계 분들은
코어지지층을 설득해야
친명이라고 하시지 않겠어요?
뉴판타지 친석계분들은
이재명을 이롭지 않게 하고 계신 것이 아닌지
자기 객관화를 좀 해서 생각해 보시길요
코어가아닌거죠.
저겉은 찐 코어는 안흔들려요
본인이 이재명 지지하면 되는 일입니다
남에게 책임전가말고요
뭔 말장난도 아니고요 ㅋㅋㅋ
코어이면 노통때를 반면교사삼아 안흔들리겠군요
흔들리면서 코어인척하면 부끄러울태구요
뭐 윤어게인급 신앙을 가져야 코어인가요?
그럼 이해가 가긴하는데요
윤어게인급 신앙을 가지셨나보네요
노통에대한 마음을 윤어게인으로 치부하는게 코어인가모르겠네요
제가 지난번에도 노무현 대통령님 팔지 말라고 말씀 드린 분같은데요
윤어게인 급 신앙 이라는 비유인데요?
자꾸 말장난을 치시네요
노통에 대해 지키지 못한 마음을 현재에서 지키겠다는데 이만큼 찐 코어가 어딨나요
거기에
대고 윤어게인 운운하는거야 말로 참으로 갸벼운소리 아닙니까
정권이 살아야
현재도 잘 진행되고 있는 검찰개혁도 마무리되죠.
다음정권 없으면 끝이예요
가지셨던 정신과 가치 이루신 일로 지키고 싶은 거구요
잘한 일 못한 일 모두 상관없이 지키는건
윤어게인 인데요? 특히 못한일을 죽어라 감싸며 계엄 옹호하는 뭐 그런 걸 윤어게인 이라고 하는데요
이 차이를 모르시겠어요?
노통이 살아계실때 집권당시
지금 님처럼 대통령 비판한 지지자와 같은 당 사람이 수두룩했으니까요.
그걸 반면교사 삼으란 겁니다.
별로 안좋아보이니까
자꾸 노무현 대통령님 끌어다 붙이지 말고요
진정한 코어 시라면 불만을 갖는 사람들을 정성스럽게 달래고 설득하세요
그게 이재명 대통령을 위한 길 아닐까요?
넌 코어가 아니야 라고 내려치면 설득이 되나요?
제생각에 전 매우 코어였는데요
네 그래서 개혁했잖아요.
근데 이정권이 내리막길이면 다시
살아나겠죠?
민주정권이 오래되길 바라시면
스스로 적극 굳건하게 흔들리지말고 응원하고
지지하세요
누구한테 나좀 부드롭게? 설득 햐달라 ~ 뭐해달라
그러지 말구요.
제가 아이 가르치는거마냥 가르치고 달래줘야하는 입장이 아니잖아요
하고 있는 중입니다만...
덤으로 조작수사,기소한 애들은 겁도 안먹고 계속 이재명대통령 공격중입니다!
탄핵당해 감옥가서도 당당한게 걔들이죠.
그렇다고 탄핵 안된게 아니잖아요
뭐 전 님같은 사람들이 오히려
더 반감을 키우는 거 같아서 그래요
이재명 대통령이 걱정되서 그럽니다
대통령님 주변에
흔들리는 지지층 설득은 안하고
문조털래유 때문이다 코어가 아니다
노무현 공격했던 사람들이다
하면서
남들 내려치는
사람들만 가득한거 같아서요
그리고 저러는꼴 조기싫죠?
그럴라면 다음정권 민주당이어야 하겠죠?
근데 현정권이 흔들리면 다음정권 있어요?
없겠죠?
그럼 저꼴 평생봐야겠죠?
그로니 현정권에 대해 흔들지도 흔들리지도 말자는 겁니다.
앞서말했지만
본인 선택입니다.
일부 지지자 탓하며 정권을 버릴지
일부 지지자들이 뭘하든 정권을 지킬지
본인 선택입니다.
남탓을 하면 안된다 봅니다.
윤석열이 감옥 안간다면 제대로된 내란청산일요???
쟤들의 조작수사기소로 처벌이 됐다면 보완수사권 으로 이리 싸울일도 없을겁니다!
다만 이제 밭갈이도 국힘 지지자들과 싸울 명분도 없어져서요...
그리고 검사의 공격도 막을 명분이 사라지고 있다는게 걱정입니다...
이제 신나지가 않네요...
구체적으로 어떤 정책을 말하는 것인지 궁금하군요.
물론 집값을 충분히 잡지 못했어요. 하지만 저는 이재명이 문재인보다는 집값 잡는 데 약간 더 효율적으로 대응했다고 판단합니다.
이 번의 "검찰 개혁"이라는 것도 사실 정치적으로 큰 의미가 있다고 보지는 않았습니다. 검찰권력을 억제함으로써 시민의 권리를 신장한다는 것은 양면적인 가치가 있어요. 범죄자는 시민의 권리를 침해하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범죄자에 대한 대책을 세울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보완수사권"을 넣을 것이냐 아니냐는 이제 정치적인 수사 외에는 큰 의미가 없는 것이 되었다고 봅니다. 대통령이 민주당에게 일임했는데, 이것으로 민주장 코어지지층에게 큰 상처를 주었다는 것인가요?
이 둘 사이의 공통점을 이해하시지 못한다면 그건 뭐... 할말이 없네요.
아~ 이사람이 보기보다 나이 많은 저 사람들의 선배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저사람 나이가 50이라는 걸 엊그제인가 알았네요
아직도 이동형작가 한테 아직까지 애정을 가지시고 이동형 TV 구취 안하시고 보시나봐요?
전 이동형작가 가 많이 아픈게 좀 나은뒤에 정상으로 돌아오면 볼려고 구취중입니다^^
코어 지지층은 정동영이 민주당 대통령 선거로 나가도 뽑는 사람 정도가 코어지지층이죠
이재명 코어 지지층이 왜 정동영에게 투표하겠습니까...
딱 그정도가 코어지지층입니다
그 사람들은 억지로 정동형에게 투표했고 그래서 투표율이 낮았습니다.
지지자는 신나지 않으면 투표율이 떨어집니다.
코어지지층의 중심은 민주당이고
민주당이 지지하는 대통령에 대한 지지로 나타납니다.
따라서 뉴이재명은 당장 코어 지지층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민주당 코어지지층들은 당원들 뜻과 다른 방향으로 국정이 흘러가면 지지를 철회하기도 하죠.
안 찍습니다. 대표적으로 민주당 마크 단 김용남에 대한 네거티브,공격을 가장 많이 하면서 조혁당 지지를 보낸 자칭 민주당 코어지지자들이 있죠. 예전에는 싸워도 총선,대선에 일단 민주당마크달면 이겨야한다고해서 지지를 일단 보낼 정도로 무조건 민주당중심였다면 마음에 안들면 다른 당후보 찍고 민주당후보까지 공격하는 성향이 있습니다.그런 성향자체가 이재명 경기도 도지사후보시절에 이재명 찍을바에 남경필 찍자고 한 그 당시 민주당 코어지지층들이 나타난 이후부터입니다.
민주당에 제일 오랜 지지를 보낸 사람들이 호남인들이고 호남인이 민주당 코어지지층이라는 걸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아무도 없을텐데, 이 사람들은 국민의당 사태때 국민의당을 찍었었죠. 왜 그럴까요? 민주당을 심판하려고? 실제로는 그 사람들의 인식에 국민의당도 민주당이었기 때문입니다. 민주당을 안 찍은게 아니라, 민주당 당내 싸움에서 호남계 의원들 손을 든 거예요. 민주당을 심판하려고 국민의당을 찍은게 아니라. 나중에 국민의당이 다시 이합집산하면서 일부가 민주당에 넘어가고 일부는 바른정당이랑 합당했는데, 이 때부터 이 분들의 인식에서 국민의당이 슬슬 민주당이 아니게 됩니다.
클리앙 안에서도 열린민주당이 나왔을 때 열린민주당에 표를 주신 분들이 계셨는데, 민주당이 아닌 정당에 왜 표를 줬을까요? 실제로는 그 사람들의 인식에 열린민주당도 민주당이었기 때문이에요. 민주당이 아닌 열린민주당에 표를 준게 아니라, 민주당 내의 열린민주당에 표를 준 겁니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사이에서 조국혁신당을 찍은 민주당 코어 지지층이 어떻게 있냐고요? 이 사람도 민주당 당내 갈등에서 조국의 손을 든 거지, 민주당이 아닌 정당을 찍은게 아닙니다.
이 정서를 잘 모르면 제 이야기가 말장난인 것 같아 보이실텐데, 실제로 사람들이 인식하는 방법이 그렇습니다. 현상이 이러니 현상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해야지, 현상이 이해가 안 된다고 현상을 부정할 순 없어요. 그러니까 민주당 코어지지층이라는 사람들 중 대부분은 '민주당' 코어지지층이 아니라 '민주당계 정당' 코어지지층인 거예요. 민주당계 정당을 다 묶어서 민주당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조국혁신당이랑 민주당이랑 싸우는 것도 집안싸움이라고 생각하지, 당대당 싸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훨씬 드뭅니다.
제가 한 가지를 빼고 말씀드렸네요
민주당의 지지층들은 80년 민주항쟁 이후로 호남을 기반으로 다져졌고 이는 정치고관여층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추구하는 이념 가치를 중시합니다.
아무리 민주당 간판을 달아도 자신들의 가치와 맞지 않으면 선택을 하지 않는 경향이 강하다고 봅니다.
코어지지층이 보기에 조국보다 김용남이 더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조국을 지지하는 사람들도 많았죠
안철수가 호남에서 한 번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이기도 하구요.
언제는 집토끼 잡아야 한다고 소리소리 치다가, 이제는 그런소리 하지 말라고 하죠.
민주당의 코어지지층은 맹목적이지 않습니다.
광주에서 노무현을 대통령 후보로 선택한 것을 기점으로 민주당의 정체성이 새롭게 정립되었습니다.
고집스럽지만 엄청나게 유연합니다.
민주당에서 정치를 하려면 이 지지자들의 성향을 잘 파악해야 합니다.
지난 지선에 어떻게 민주당 코어 지지층이 김용남 같은 사람에게 표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답니까?
코어지지층이 무슨 무지성 지지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나봐요?
사실 저는 지방선거에서 평택에 거주하지 않기 때문에 김용남과 조국 중에서 선택할 권리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만약 저에게 김용남과 조국 중 누구를 선택하라고 하면 조국보다는 김용남을 선택했을 겁니다.
조국은 같은 진영에 대한 엄청난 네거티브로 단순히 평택을에 대한 선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을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상당히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어요.
내 지역에 이런 자를 전략공천한 민주당을 두고두고 욕했겠죠.
김용남의 "대부업"에 대해서는 법적으로나 사실적으로나 그가 실질적으로 대부업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그것부터 해결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과연 이런 자를 전략공천한 것은 분명 "정청래"였지요. 그런데 사실 정청래가 과연 김용남의 대부업 관련성을 알고 공천을 했을까요? 그렇지는 않을 것으로 봅니다.
사후에 대부업에 관한 논란이 빚어졌습니다. 그런데 과연 대부업 논란 또한 확실한 것이 아니고, 그 논란도 김용남의 남매간 다툼에서 비롯되었고 명확하게 규명할 여지가 많은 사안이었습니다. 더구나 김용남의 어머니에 대해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것은 인륜적인 금도까지 넘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은 평택을에서 조국혁신당과 연대 의사가 아예 없구나 생각도 들고요
그분들이 흔들린다는건.. 이재명정부가 그분들에게 상처를 크게 주고있다고 생각하는게 정상입니다............ ?!???
뭔 말인가요 대체??? 상처를 '크게' 주고 있다구요? 구체적으로 뭘 가지고 하는 말이에요? 실례를 들지 못하면 당신의 글은 터무니 없는 선동글입니다. 지금까지는 글 하나 걸어놓고 A/S도 안하고 있네요 ㅎㅎㅎ
검찰개혁 노래는 부르는데 어차피 정권 바뀌면 끝인걸요~
코어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노무현 전대통령 우회전 한다 돌던지던 지지자를 코어 지지라 할 수 있습니까?
편가르면 그건 코어가 아니죠.
따라서 정부가 지선 패배, 선관위 문제, 당정 갈등 등 위기 상황에 처해 있어도 흔들리지 않고 정부를 지지하는 지지층이 코어지지층인 것이고,
그 외는 연성지지층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이동형이 맞는 말 했구만, 뭐가 문제죠?
이낙연이 잘 나가다가 이재명 후보에게 경선에서 진 건 어떻게 설명할 거냐고요?
당내 경선에서의 후보 선호도 차이를 코어지지층 지표로 쓰는 게 맞긴 해요? ㅋ
정말 그게 코어지지층이라면 정청래가 며칠째 보완수사권 폐지만 외치고 있는데,
대통령 지지율은 빠지더라도 민주당의 가치, 정청래 대표의 민주당은
최소 기존 지지율은 유지하고 있어야 정상일텐데 근데 왜 국민의힘보다도 지지율이 낮게 나와요?
당대표 선거 정청래 지지율은 왜 작년 선거 때 여조때와 달리 차이가 많이 나는 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