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읽은 추억 땜시 영화관 가서 애니도 봤는데 아쉽긴 했지만 잘 보고 왔었지만 지금 검색해보니 손익분기점 도달 못했다고 하네요. 퇴마록 세계관이 그래도 스토리는 잘 짜여져 있는데.... 과연 누가 자본을 투자해서 영상화 할지.....어설픈 웹툰 대충 드라마 만든것들 같으면 보기 싫거든요
결론적으로
IP 165.♡.201.138
06-23
2026-06-23 14: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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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극장에서 봤었는데 재미있게 봤었습니다. 다만 캐릭의 괴리감이 있었는데 현암이 20대중반으로 젊게 나왔고 준후가 10살 아이로 나와야하는데 너무 중학생처럼 나오고 승희가 퇴폐미 있어보이면서 어리게 나오고 윤규는 UFC 탱커처럼 나와서 좀 괴리감이 있었네요 오히려 교주가 잘뽑혔다고 느껴질 정도였으니깐요... 그나마 신부가 좀 톤과 이미지가 비슷했고 나머지는 계속 내가 상상해왔던 캐릭터들과 괴리감이 있으니 집중이 덜 되었습니다. 그래도 드라마적 요소는 나름 고증도 잘 하고 그럭저럭 풀어놔서 나쁘진 않았고요....
드라마화 된다면 각 국내부터 말세까지 시즌4가 전개 된다고 했을 때 10년 이상 촬영을 고려해야하고 준후가 말세는 20대가 되니 초등생으로 촬영을 해야하는게 맞고 초1정도가 느낌을 살릴만한 적당한 나이일 듯 합니다.
4명 다 메인급으로 가야 스토리 전개가 볼만할겁니다. 워낙 에피소드가 많다보니 드라마판 극장판 섞어야 할거고 스릴러 > 오컬트 호러 > 액션 > 무협/능력성장물 > 역사추리탐험 > 로맨스 > 이세계적 판타지 > 타임루프 > 신파 > 개그등 장르를 잘 섞어가면서 매번 흥미있게 전개를 해야할겁니다. 파워 밸런스와 밸런스 그리고 4명이 이뤄지는 스토리 크로스등이 작품의 관건이고 원작의 흐름을 깨지 않으면서 대작 잘 만드는 작가가 나서주면 정말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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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같은 대형 자본이 느긋한 흐름을 커버해줘서 성공할 가능성이 확실히 높아진다 생각합니다.
기존 영화나 한 시즌짜리 드라마로는 원작 맛을 제대로 살릴 틈이 없어서...
너무 무서웠는데.. 부들부들 하면서 읽은 기억 납니다.
아케인처럼 충분히 시리즈로 나올 만한 저력이 있는 작품인데 아쉽네요
다만 캐릭의 괴리감이 있었는데
현암이 20대중반으로 젊게 나왔고
준후가 10살 아이로 나와야하는데 너무 중학생처럼 나오고
승희가 퇴폐미 있어보이면서 어리게 나오고
윤규는 UFC 탱커처럼 나와서 좀 괴리감이 있었네요
오히려 교주가 잘뽑혔다고 느껴질 정도였으니깐요...
그나마 신부가 좀 톤과 이미지가 비슷했고
나머지는 계속 내가 상상해왔던 캐릭터들과 괴리감이 있으니 집중이 덜 되었습니다.
그래도 드라마적 요소는 나름 고증도 잘 하고 그럭저럭 풀어놔서 나쁘진 않았고요....
드라마화 된다면
각 국내부터 말세까지 시즌4가 전개 된다고 했을 때 10년 이상 촬영을 고려해야하고
준후가 말세는 20대가 되니 초등생으로 촬영을 해야하는게 맞고 초1정도가 느낌을 살릴만한 적당한 나이일 듯 합니다.
추천 배우는
현암 = 김무열, 공유, 우도환
준후 = 이천무(폭삭 아역배우)
승희 = 박은빈, 고윤정
윤규 = 류승룡, 한석규
정도고
4명 다 메인급으로 가야 스토리 전개가 볼만할겁니다.
워낙 에피소드가 많다보니 드라마판 극장판 섞어야 할거고
스릴러 > 오컬트 호러 > 액션 > 무협/능력성장물 > 역사추리탐험 > 로맨스 > 이세계적 판타지 > 타임루프 > 신파 > 개그등
장르를 잘 섞어가면서 매번 흥미있게 전개를 해야할겁니다.
파워 밸런스와 밸런스 그리고 4명이 이뤄지는 스토리 크로스등이 작품의 관건이고
원작의 흐름을 깨지 않으면서 대작 잘 만드는 작가가 나서주면 정말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