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들이 전당대회를 앞둔 민주당에만 포커스를 철저하게 두고 온갖 기술, 이간질, 선동질을 해대서 그렇지
국힘은 여전히 아사리판이군요 ㅋㅋㅋㅋㅋㅋ
민주당은 그래도 예의라도 갖추죠. 이것도 요새 국힘 묻은 것들이 들어와서 국힘에서 하던 짓거리를 투영시켜서 민주당도 좀 지저분해지긴 했지만…적어도 자정작용이나 기본적 예의라는건 장착되어있는데…(이걸 민주당 특유의 선비질이라 그러기도 하지만…)
여기는 사실상 봉합도 힘들다 보는게…
윤석열이라는 가불기가 걸려있어서죠. 한쪽은 절대 윤석열을 이제는 놓을수 없는 상황이고…다른 한쪽은 윤석열이 묻어있던 놈들인데 그걸 억지로 떼내려니 국힘 전통층들한테는 <배신자>타이틀 걸려서 또 이거대로 가불기가 걸려있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여기는 그냥 봉합 자체가 힘들고 그냥 누구 하나가 없어져야 끝날 싸움 같더군요.
이상황에서 국힘이 설상가상인게…
지금 정당해산 당할 명분이 하나도 아니고 여러개라는거죠.
일단 당장 윤석열 관련해서 정당해산 판결이 코앞에 다가와있고…그 다음도 내란 동조 관련으로 이건 사법부가 정상이면 그냥 빼박으로 정당해산이 기정사실인 수준의 건이 있고…
대한민국은 하여튼 누누히 말하고 또 말하지만…검찰-언론-사법부만 제기능의 90%만 해준다해도 그냥 저딴 정당은 애시당초 정당이라고 할수가 없고 정치판에서 기생할수가 없는게 상식이죠.
국민들 상당수는 내란이든 뭐든 지지합니다.
이게 현실이죠.
민주당대통령이 내란저질렀다면 민주당후보는 20%득표도 간당간당했을겁니다.
내란잔당 이미지 하나도 없이 그냥 평범한 '우리편'이더라구요.
'애가 학폭하고 다녀도, 걍 귀여운 내새끼~' 같은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