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여권에 따르면, 송 의원은 지난 18일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이 대통령과 저녁 식사를 함께 했다. 송 의원 쪽 관계자는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구체적인 일정은 확인이 어렵다”면서도 “두 분이 워낙 오래된 관계이기 때문에 언제든 뵐 수 있는 관계”라고 말했다.
송 의원이 오는 8월 전당대회 출마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만큼, 민주당 안팎에서는 이 대통령과의 만찬을 두고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 정청래 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의 출마가 확실시 된 상황에서, 송 의원이 출마할 경우 김 총리와 연대할 수 있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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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매체에서 나오는 걸 보니 추측 기사는 아닌 것 같네요.
영길이 목에 힘이 더 들어가겠습니다.ㅎ
아 송전대표님 이때도 친문친노 하고 계셨네요 ㅎㅎ
신문 운운하던적도 있어요 ㅎ
https://www.kookje.co.kr/mobile/view.asp?gbn=v&code=0100&key=20180802.22005000349
송영길은 감빵에서 도인만났는지 예전에 비해 메세지가 강하고 깔끔하더라구요